쥐띠 운세 36年生 말과 행동에 주의만 하시면 서로 소통도 잘되고 협력 관계도 아주 좋아 집니다. 48年生 외부 활동이나 대인관계 괜찮은 날 입니다. 움츠리지 말고 가슴을 활짝 펴세요. 60年生 어떤 일이든 끊고 맺음을 확실하면 성과도 있고 자신의 권위도 지킬 수 있어요. 72年生 작은 것에 만족하고 마음을 편안히 하세요. 오히려 기쁨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84年生 여러면에서 밝고 긍정적인 날 입니다. 대인관계도 좋고 사교적으로도 좋습니다. 96年生 아슬아슬하게 마음 졸이던 일들이 해결되고 금전운도 상승하니 용기를 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상대방 말에 집중해주고 불필요한 일에 관여하면 안돼요. 실속있게 움직이세요. 49年生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내 주관이 뚜렷해야 됩니다. 균형을 잘 잡아야돼요. 61年生 그동안의 노력이 성과를 가져오니까 예상외의 소득이 따라줄 수 있는 날입니다. 73年生 시간관리 잘 하세요. 대인관계는 서로 협력이 잘 되지만 자존심 대립은 안돼요. 85年生 크게 생각하세요.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답니다. 97年生 서로가 마음은 이해하지만 고집 때문에 대립이 되니 마음을 열고 소통해보세요. 호랑이띠 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선유도서관은 다가오는 8월 무더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흥미로운 처방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지역의 창작단체, 예술가 등과 연계하여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책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오히려 좋아, 책 펴놓고 딴짓’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3회 무료로 진행한다. 8월 13일 ‘Piece of Peace’와 함께 하는 ‘나 뭐 돼? : 도서관 폐가구의 변신’을 시작으로, 8월 20일 ‘ISDH 조향스쿨 영등포아카데미’와 함께 하는 ‘향수: 도서관에서의 속삭임’, 8월 27일 ‘선유도고양이’ 미뉴 작가와 함께하는 ‘반려동(식)물 그리기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딴짓과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을 책과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어 지역주민들이 유익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선유도서관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 예술가, 독서·문화활동가들과 함께 풍성한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기자] SBS가 신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는 직진'을 선보인다. '연애'와 '취미'가 합쳐진 리얼 직진 로맨스 '연애는 직진'은 공통의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 연애로 직진하기 위한 첫 취미는 바로 축구. 여성 축구의 붐을 일으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멤버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 유빈이 여성 출연자로 나선다. 남성 출연자로는 축구를 좋아하는 일반인 남성 4인이 출연해 특별한 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구에 진심인 '골때녀' 멤버들이 연애에도 진정성을 담아 직진했다는 후문. 오직 골대를 향해 달렸던 네 사람은 과연 연애와 취미를 함께 즐길 '소울메이트'를 찾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들의 4박 5일 간 리얼 로맨스는 낭만의 휴양지인 베트남 다낭에서 펼쳐진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매력 넘치는 일반인 남성들과 '골때녀' 멤버들의 밀당없는 직진 연애는 오는 8월 초 SBS '연애는 직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는 직진'의 연출은 '런닝맨',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를 연출한 이환진 PD가 맡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민선 8기' 시대가 이달 개막됐지만 이를 계기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업들의 기대감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 최근 전국 2,38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민선 8기 지자체 출범 이후의 지역경제 활성화 여부 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기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9.8%에 달했으며, ‘기대한다’는 응답은 40.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정적으로 응답한 기업들은 그 이유로 '원자재가 상승 지속'(79.7%,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다. 최근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 뒤를 이어 '기업현장 구인난 지속'(38.2%), '주요 수출시장 경기부진'(20.9%), '지역 주력산업 약화'(16.3%), '투자 가로막는 규제'(12.4%) 순으로 나타났다. 민선 8기 지자체에 '기대한다'고 답한 기업들은 '새 정부 규제개선 정책'(58.3%, 복수응답), '지방선거 이후 국정안정'(34.2%),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기대'(28.7%), '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한 지역육성 정책'(21.2%) 등을 그 이유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물가 상승세가 가파른 가운데 상반기 자장면과 칼국수, 김밥 등 대중적인 외식 품목 8개의 가격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6월 서울 기준으로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많게는 8% 이상 오르는 등 모두 지난 1월보다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평균 가격이 연초 5,769원보다 8.5% 오른 6,262원을 기록한 자장면이다. 이어 칼국수는 7,769원에서 6.4% 오른 8,269원이며, 김밥도 2,769원에서 6.3% 오른 2,946원이다. 냉면은 1월 9,808원에서 6월 10,269원으로 4.7% 상승했고 삼겹살(200g 환산 기준) 역시 4.7% 상승했다. 김치찌개 백반은 4.4%, 삼계탕은 4.0%, 비빔밥은 3.8% 각각 올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모두 5% 이상 상승한 가운데 자장면 가격은 1년 전보다 16.2%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외식물가 상승률은 8.0%로, 1992년 10월 8.8% 이후 29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월 6.0%를 기록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가 도박문제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조기조, 이하 예방치유원)은 7월 19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개정에 따른 기관명칭 변경(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시행일에 맞춰 가수 ‘슈’를 도박문제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위촉식은 오는 19일 예방치유원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슈’는 도박문제로 힘든 시기를 경험한 후 현재 회복을 위해 도박문제 상담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 영상도 촬영한 바 있다. 조기조 원장은 “도박문제로 어려운 시기를 겪은 슈가 용기를 내 함께 해 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이라며 “예방치유원은 슈의 도박문제 극복을 돕는 것은 물론 슈와 함께 도박문제 예방 및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방치유원은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다.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은 누구나 ▲24시간 무료전화-☎1336 ▲온라인 채팅-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1336 ▲카카오톡 챗봇(‘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회장 김락환)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여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 학생(초,중,고),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교통약자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 기초 소양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교통안전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통사고장애인 당사자나 교통안전교육 전문가가 기관으로 찾아가 교육이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ZOOM을 이용한 비대면 교육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어린이나 노인들에게는 신호등 건너기, 안전수칙, 사고예방법 등 시청각자료와 실제적인 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기념품을 수여한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들이나 발달장애인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행자로서의 권리 및 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교통사고 예방 체험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장애인 단체 및 노인 단체에서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누리집(www.gyotong.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5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정당한 심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너무 낮게 결정됐다는 문제 제기를 공식화했다. 민주노총은 "이번 심의는 '법정 시한 준수'라는 명분 아래 심도 있는 논의 없이 졸속으로 처리됐다"며 “고용노동부에 이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법이 최저임금 결정 기준으로 규정한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 근로자의 임금, 노동생산성 및 소득분배율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작년과 동일한 산식으로 산출됐다"며 "물가 폭등 등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심의됐다"고 비판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달 29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9,62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9,160원)보다 460원(5.0%) 높은 금액이다. 인상률 5.0%는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3개 기관의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 등을 반영한 결과다. 이들 기관의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의 평균은 각각 2.7%, 4.5%로 계산됐다. 이 두 지표를 더하고 취업자 증가율 전망치 2.2%를 빼 내년도 인상률이 도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병역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병역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병역이야기 공모전’은 ‘병역’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기간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참여는 ‘공모전 누리집’(www.mma9090.kr)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주제는 병역이행 응원, 병역이행 수범사례, 공정병역, 사회복무 등 병역 전반에 대한 이야기다. 공모전은 영상(UCC)과 웹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모든 작품은 반드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영상부문은 일반부와 학생부(초․중․고 및 해당 연령 청소년)로 구분되며, 장르는 제한이 없지만 30초 이상 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웹툰부문은 스토리가 있는 만화 형태를 8컷 이상 또는 시사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1컷 이미지를 제출하면 된다. 10월 중에는 1․2차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38편(영상 30편, 웹툰 8편)을 선정해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1차 심사는 대국민 선호도 정량평가(30%)로 영상은 병무청 유튜브 채널(youtube.co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시민경찰홍보단(국제셀프디펜스안전협회 영등포지부, 단장 이민경)은 매월 1회 대림지구대를 방문해 심폐소생술교육과 대원들의 건강(혈당·혈압·인바디)체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영길 대림지구대장은 긴급상황시 주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 시민경찰홍보단에 요청해 올해부터 꾸준히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경찰홍보단은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하면서, 바쁜 일정으로 인해 미처 자신들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지구대 대원들의 건강체크가 필요하다고 보고, 서울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6월부터 대림지구대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혈당·혈압·인바디 측정을 진행하고 있다. 아침 교대 시간을 이용해 심폐소생술교육 실습과 건강관리를 하게 된 대림지구대원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습을 계속 하게 돼 긴급상황 시 빠른 현장 대처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또, 바쁜 와중에 건강관리할 시간이 쉽지 않은데 간단한 체크이지만 꾸준히 할 수 있게 돼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경 단장은 “긴급상황 시 대림동 주민들을 지키기 위해 심폐소생술실습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먼저 요청해주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김관태 한국인증원 회장이 지난 6월 29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가 주관한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CEO대상을 수상했다. 김관태 회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해 한국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관태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왔을 뿐인데 큰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의 산책] 유년의 그날 꽃이 피었다 꽃과 벌 그리고 나비들 모여 오는 유년 속 그림들 오월이면 눈 내리듯 하얗게 핀 아카시꽃 그 향기 아직도 향기롭다 어릴 적 그날 허기진 보릿고개 입술이 파랗도록 꽃잎으로 물들었던 추억의 꽃 세월은 갔지만 지금도 가슴에 살아있는 그리움의 키를 더하는 순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6월 30일 안중근의사기념관 강당에서 2022년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대외유공인사를 포상함으로써, 자긍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자 마련됐다. 전수식에서는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14명, 사회 각 분야에서 보훈시책에 크게 기여한 대외인사 5명을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포상했다. 보훈사업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롯데칠성음료(주),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등의 다양한 대외유공자가 국가보훈에 기여한 공로로 포상 대상에 포함됐다.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영예로운 포상의 주인공이 되신 수상자분들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모범적인 삶을 통해 성숙한 보훈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쥐띠 36年生 구설수 조심하세요. 특히 문서와 관련된 매매 계약은 성급하게 추진하면 안돼요. 48年生 감정조절 잘 하고 마음이 자꾸 변동될 수 있으니까 신중하게 결정해야 됩니다! 60年生 가장 어려운 시기는 막 지나고 새롭게 솟아나는 금전운이지만 과유불급입니다. 72年生 추진하던 일에 막힘이 많을 수 있으니 전체흐름을 잘 보고 관리에 신경쓰세요! 84年生 상황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마음이 불편 합니다. 신경을 건드리는 일들이 많아요. 96年生 오늘은 마음이 붕뜨고 집중이 잘 안될 수 있어요. 심리적 안정을 취해야 됩니다. 소띠 37年生 좋은 운이 열려있으니 긍정의 마인드를 잊지 말고 마음을 딱 결정해야 유리해요. 49年生 투자하려고 고민하고 있다면 오늘 결정하지 마세요. 한템포 늦추어도 무난해요. 61年生 재물과 연관된 기회나 제안이 생기지만 성급함보다는 침착하게 살펴봐야 돼요. 73年生 움추린 날개를 펴고 당당하게 펼치세요. 노력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어요. 85年生 골치아픈 문제는 단호하게 정리하세요. 오늘은 사람 관계가 혼란할 수 있습니다. 97年生 좀처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을 맞게되니 정의로운 방법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호랑이띠 38年生 행운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9일 영등포동에 거주하거나 영등포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가운데, 구민상, 대통령표창, 훈장 등 구민상 이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모임인 영등포동 상훈회가 발족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모임을 시작으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태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용·지대환 부회장, 정영민 총무이사, 한미령 재무이사, 황길순 감사 등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영등포동 상훈회원 20명은 앞으로 구민상 등을 수상한 그 뜻을 기리고,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도 함께하며 발족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엔믹스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 이 곡은 1월 4주차 차트에서 38위로 처음 등장해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최근 차트에서는 30위에 안착했다. '블루 밸런타인'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도 36위를 기록해 총 5주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차트다.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JYP는 "라디오 차트는 해외 가수들에게는 북미 주류 팝 시장 진입을 가늠하게 하는 핵심 지표"라며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자평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트로트의 여왕 나미애가 오는 22일 오후 1시,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인 ‘남이 아닌 우리’는 그녀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담고 있다. 나미애는 1994년 제12회 MBC 난영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6년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대상 신인상을, 2014년 Mnet ‘트로트 엑스’에서 우승하며 실력파 가수로 자리 잡았다. ‘트로트 엑스’의 우승자인 나미애는 ‘운명이죠’, ‘내 남자’, ‘꿈인지 생신인지’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미애의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은 이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는 나미애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가 오가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나미애와 하나가 되어 깊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김형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ㆍ필수의료 강화, 통합돌봄체계 구축,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병도 의원은 지정토론에서 공공의료 혁신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와 기관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질적 실행을 위해 안정적 재원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립병원 적자를 재난기금으로 충당하는 현재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등 정책 실행을 뒷받침할 재원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합돌봄체계 구축 과정에서 보건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