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지난 10일 청사 내 병무회관에서 병력동원 입영확인관, 사회복무요원 인솔관, 사고대책본부요원 등이 참석해 병력수송사고 및 감염병에 대비한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병력동원 예비군과 사회복무요원의 집단수송 시 코로나19 의심사례 발생 상황과 수송사고 상황을 가정해 입영확인관 및 사고대책반원들이 각자의 임무를 숙지하고, 수송사고 및 감염병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행동요령을 반복적으로 연습함으로써 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절차연습을 마친 뒤에는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동해 2004년 4월 집단수송 중 차량사고로 희생된 예비군들의 넋을 기리고, 다시는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사고 발생 전 예방조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단 한 건의 수송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훈련을 실시하는 만큼 철저한 방역조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우 오연서가 전무후무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미남당'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는 6월 2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오연서는 극 중 물귀신 같은 수사력 때문에 '한귀(寒鬼)'라는 닉네임으로 소문이 자자한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았다. 냉철한 카리스마와 엉뚱미를 오가며 눈을 뗄 수 없는 매력 스펙트럼을 뽐낼 그녀는 거침없는 액션 연기까지 선보이며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전망이다. 오연서는 '소재 자체도 굉장히 재미있었고, 프로파일러지만 무당인 척하는 남한준과 정의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한재희 캐릭터의 매력이 신선하게 다가왔다'라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가 형사 캐릭터를 한 번도 맡아본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하게 돼서 설레고 재미있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그녀가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또한, 오연서는 자신이 연기하는 한재희 역에 대해 '처음에는 미스터리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솔직하고 당당하고 멋있는 인물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헌혈의집 신촌센터가 지난 9일 이전 개소했다. 젊음의 거리와 한층 더 가까워진 신촌센터의 새로운 위치는 서대문구 신촌로 99 엘리트빌딩 2층(2호선 신촌역 3번출구 앞)이며, 크기는 약 83평 규모이다. 이번에 확장 이전 개소한 신촌센터는 채혈침대 7대, 문진실 2곳을 갖추었으며, 헌혈자 대기 및 휴식공간 동선을 분리하는 등 인테리어 개선을 통해 헌혈자분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다목적실까지 겸비해 센터 인근 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향후 ‘헌혈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확장 이전을 기념해 신촌센터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며, 대학가 인근에 위치한 센터인 만큼 많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헌혈자들이 찾아와 주길 바라며, 이를 통해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헌혈의집 신촌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02)312-1247로 문의하면 된다.
쥐띠 36年生 아직은 확정짓지 마세요. 현재 상황이 안전하니 지금 상황을 잘 유지해 보세요. 48年生 생각은 많았는데 막상 실천하고보니 부족한 것이 생깁니다. 다시 점검해보세요. 60年生 사람들과 협력이 잘 안되니 진행하는 일에 장애가 생겨요. 분위기를 살펴보세요. 72年生 허탈한 마음이 강합니다. 기회를 놓칠 수도 있으니 심기일전해서 움직여야 해요. 84年生 남의 잘못이 보이면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으니 소문내지 말고 감싸 안아주세요. 96年生 명확하게 판단해서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마무리 할 것은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소띠 37年生 자칫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든 결정을 뒤로 미뤄야 합니다. 49年生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말처럼 가장 안전하게 일처리를 해야된답니다! 61年生 나도 모르게 우쭐해지면 사람들한테 미움과 방해를 받으니 겸손해야 됩니다! 73年生 나 자신의 능력을 파악하고 분수를 지켜면서 한가지 일에 몰두하는게 유리해요. 85年生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신중하게 결정하고 사회흐름을 정확히 분석해야합니다. 97年生 모험심과 도전정신은 사면초가 될 수 있으니 지나친 의욕과 열정은 낮춰보세요. 호랑이띠 38年生 마음에 들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특별함에 즐거움까지 더했다. 국내 유일의 모터스포츠 축제, 나이트레이스가 찾아온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나이트레이스가 오는 11일(토)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2012년 처음 개최된 이후로 나이트레이스는 매년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이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자리 잡아,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전한다. '나이트레이스는 즐거워야 한다'는 목표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했다. 야간에 경주를 하는 이유도 팬들이 더위를 피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선택한 것이다. 지난해에 티켓 오픈 30분 만에 코로나19로 인해 한정적으로 열었던 1,000석이 모두 매진되며, 더 많은 자리를 제공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내고자, 올해는 모든 좌석을 완전히 개방해 팬들을 맞이한다. 나이트레이스는 팬들을 위해 색다른 즐거움으로 가득 채웠다. 화려한 조명으로 한껏 멋을 낸 레이스 차량들이 어둠이 내려앉은 서킷을 질주한다. 해가 떠 있을 때는 잘 보이지 않던 불을 뿜어내고, 시속 300km로 달리는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빨갛게 달아오른 브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9일, 육군훈련소에서 사회복무요원 군사교육훈련 입소자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복무안내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하에 입소하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맞춤식으로 병역이행 정보를 안내하고, 복무안내 리플릿 등을 나눠주면서 3주간의 군사교육 훈련을 잘 마치라고 격려했다. 또, 앞으로 복무기간 동안 성실복무, 사회복무요원의 권익보호, 복무방법 등에 대해 격의 없는 질의․응답을 통해 의무자와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서울병무청은 해년마다 군사교육훈련을 마치고 복무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될 사회복무요원의 부모님에게 감사 서한문을 보내는 등 사회복무요원에게 자긍심을 주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 복무안내 설명회 등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사회복무요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병역이행을 잘 마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9일, 청 내 병무회관에서 서울시 관내 지방자치단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시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병역법 제83조에 따라, 유사시 신속한 병력동원과 원활한 자원관리를 위해 관내 지방자치단체장이 임명한 전시 병무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전시임무 숙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상황의 진전으로 대면 형태의 집합교육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교육은 전시 병무행정 소개를 비롯한 전시임무 수행 절차 및 전시 병무행정시스템 사용법 안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자체 병무담당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국가동원, 전시수행업무는 물론 수임군부대와의 협업사항 등에 대해 학습했다. 서울병무청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교육 효과 증진 및 참여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나누어 총 12회에 걸쳐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도 지속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통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적기 병력 충원의 중요성이 드러났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서울시지부(지부장 이장범)는 지부장 및 회원 60여 명이 현충일을 맞아 6월 4일부터 6일까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을 대상으로 생수 500ml 5,000병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매년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전몰군경유족회가 진행하는 이 행사는 전몰군경유족회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중 하나로서, 현충일에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수많은 참배객들에게 무상으로 생수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이다. 그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따라 중단했다가 다시금 진행하게 된 이 봉사활동은, 현충원 내부 장거리 도보 이동 및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체력소모와 갈증을 호소하는 참배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국민과 함께 하는 보훈단체, 지역 사회에 헌신하는 보훈단체로서의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는 전몰군경유족회의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주말부터 현충원 현장에 나와 생수 수령, 부스 설치까지 모든 활동에 직접 참여한 이장범 지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우리 전몰군경유족회도 널리 알리는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 매우 뿌듯하며, 이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하기까지 유족회 사무
쥐띠 36年生 상쾌한 날입니다. 외부 활동이 좋으니 지인과 가벼운 만남도 즐거움이 있겠어요. 48年生 무리한 계획이나 욕망은 자제하세요. 운세는 좋지만 크게 펼치는 것은 불리해요. 60年生 진행도 잘되고 성과도 좋아보였는데 한순간 어긋남이 생기니 방심하면 안돼요. 72年生 교류는 많지만 실속없이 바쁘고 분주할 수 있으니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됩니다. 84年生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세요. 96年生 만남은 많지만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연인은 없으니 마음의 중심을 잘 잡으세요! 소띠 37年生 망설이거나 고민만 하지말고 가족과 상의 후 전문가한테 도움을 받아야해요~! 49年生 자금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 기미를 보이니 금전상으로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61年生 막히고 힘들던 문제가 풀려나가는 것처럼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집니다. 73年生 부부간에 따뜻한 대화와 애정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가정에 조금더 신경쓰세요. 85年生 먼저 해결해야 될 문제부터 계획을 세우고 정리하세요. 잘못하면 꼬이게 돼요. 97年生 오늘은 쏠쏠한 금전운이 들어오니 열심히 노력하면 주머니가 두둑해지겠습니다! 호랑이띠 38年生 감정에 휩쓸리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인국과 강미나가 '미남당'을 통해 티격태격 찐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6월 2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서인국은 극 중 기막힌 점괘와 화려한 말발을 자랑하는 박수무당 남한준으로 분한다. 그는 전형적인 박수무당에서 탈피, 빈틈없는 외모와 트렌디한 패션 센스까지 뽐내며 신박한 캐릭터를 구축한다고. '모든 게 만렙'인 그는 프로파일러 출신답게 점집 '미남당'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해 주면서 무당계의 이단아로 거듭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강미나는 국정원 출신 천재 해커 남혜준으로 변신한다. 붉은 헤어를 찰떡처럼 소화한 남혜준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당찬 성격 탓에 일명 '발광 머리 앤'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며 돌연 국정원을 퇴사할 만큼 즉흥적이고 무모한 남혜준은 오빠 남한준을 도와 미남당 카페의 일원이 되어 좌충우돌 수사기를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지난 7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부터 그림체까지 닮은 서인국(남한준 역), 강미나(남혜준 역)의 모습이 담겼다. 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본부장 홍선교)는 지난달 브이티지엠피 화장품 사업부인 브이티코스메틱으로부터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화장품 세트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물품은 브이티코스메틱과 숭실대학교 총학생회가 함께하는 성년의 날 사회공헌활동인‘나의 20대, 너를 축하해’를 위한 일환으로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에 전달됐다. 성년의 날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5월 9일부터 20일까지 숭실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 지역주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041명으로부터 104만8천원이 모금됐으며, 브이티코스메틱 화장품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지원된다. 홍선교 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아동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브이티코스메틱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기업과 대학교 총학생회가 협력하여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아동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브이티코스메틱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대학교와 협력하여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브이티코스메틱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굿네이버스와 함께 협력하겠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현역 최고령 MC인 방송인 송해가 8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송씨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송씨는 올해 들어 1월과 지난달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에 확진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건강상 이유로 전국노래자랑 하차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제작진과 스튜디오 녹화로 방송에 계속 참여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었다. 송씨는 황해도 재령군 출신으로 1988년 5월부터 KBS 1TV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약 35년간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지난 4월에는 85세 현역 MC로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Oldest TV music talent show host)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3월 전국노래자랑 현장 녹화가 중단된 뒤에도 스튜디오 촬영으로 스페셜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송씨는 전국노래자랑 외에도 다른 예능 프로그램과 각종 광고에 출연하고, 드라마에 카메오로 등장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1년에는 전국을 돌며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12장의 앨범을 냈을 정도로 출중한 노래실력
쥐띠 36年生 오늘은 바이오 리듬이 좋지 않으니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정을 찾는게 중요해요. 48年生 마음은 바쁘고 답답하겠지만 차근차근 진행해야 협력도 잘되고 성과도 있어요. 60年生 돈을 빌려주기는 쉬운데 다시 받기는 어렵습니다. 친분 있더라도 주의해야 돼요. 72年生 입은 무겁고 다른 사람 말은 많이 들어보고 명확하게 판단해야 문제가 없습니다. 84年生 사업을 한다면 목돈이 들어올 수 있으니 금전운과 사업운이 상승하는 날입니다. 96年生 한 우물만 파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금전도 들어오고 여유가 생긴답니다. 소띠 37年生 건강에 도움이 될 만큼만 움직일 수 있는 취미활동을 가져보는 것은 어떤가요? 49年生 성실하게 모범을 보이면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니 일의 속도가 붙습니다. 61年生 외부적인 현상에 일희일비 하지말고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면 내게 기회가 와요! 73年生 보이지 않던 곳에서의 노력이 그동안은 인정 못받았지만 오늘은 주목받게 돼요. 85年生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은데 사고수가 있으니 컨디션이나 건강관리가 중요해요. 97年生 외부적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시작보다 현재 진행 중인 일에 충실하는게 좋아요. 호랑이띠 38年生 전반적으로 안정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7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임재하 청장을 비롯해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소통 창구 등 다양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는 서울청 주니어보드 회원이 참여했다. 임재하 청장은 참배 후“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공정하고 투명한 병역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9일 영등포동에 거주하거나 영등포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가운데, 구민상, 대통령표창, 훈장 등 구민상 이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모임인 영등포동 상훈회가 발족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모임을 시작으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태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용·지대환 부회장, 정영민 총무이사, 한미령 재무이사, 황길순 감사 등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영등포동 상훈회원 20명은 앞으로 구민상 등을 수상한 그 뜻을 기리고,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도 함께하며 발족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엔믹스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 이 곡은 1월 4주차 차트에서 38위로 처음 등장해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최근 차트에서는 30위에 안착했다. '블루 밸런타인'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도 36위를 기록해 총 5주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차트다.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JYP는 "라디오 차트는 해외 가수들에게는 북미 주류 팝 시장 진입을 가늠하게 하는 핵심 지표"라며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자평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트로트의 여왕 나미애가 오는 22일 오후 1시,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인 ‘남이 아닌 우리’는 그녀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담고 있다. 나미애는 1994년 제12회 MBC 난영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6년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대상 신인상을, 2014년 Mnet ‘트로트 엑스’에서 우승하며 실력파 가수로 자리 잡았다. ‘트로트 엑스’의 우승자인 나미애는 ‘운명이죠’, ‘내 남자’, ‘꿈인지 생신인지’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미애의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은 이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는 나미애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가 오가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나미애와 하나가 되어 깊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김형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ㆍ필수의료 강화, 통합돌봄체계 구축,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병도 의원은 지정토론에서 공공의료 혁신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와 기관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질적 실행을 위해 안정적 재원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립병원 적자를 재난기금으로 충당하는 현재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등 정책 실행을 뒷받침할 재원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합돌봄체계 구축 과정에서 보건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