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시지부(지부장 구숙정)는 지부임원 및 회원 7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이어 묘역 정돈, 묘비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다짐하고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전역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해 현충탑 참배, 묘역 정돈, 묘비 가꾸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매년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구숙정 지부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위한 봉사라면 날씨가 덥더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현충원은 우리의 성역이며 이곳을 가꾸는 일은 국가유공자 배우자로서의 마땅한 도리”라며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국민들께서 기억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쥐띠 36年生 사소한 말 한마디가 화근이 됩니다. 부드럽고 온화한 언행이 복을 가져옵니다. 48年生 드러내면 방해가 생깁니다. 겸손하게 리드해야 권위와 명예를 얻을 수 있어요! 60年生 너무 열정이 넘치면 장애가 생깁니다. 흘러가는 상황을 보고 행동해야 됩니다. 72年生 주변사람들 분위기를 맞춰주세요. 융통성있는 언행이 행운의 기회를 만들어요. 84年生 너무 무리해서 억지로 해결하면 오히려 장애가 생기니 좋은 때를 살펴 보세요. 96年生 복잡한 생각보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해보세요. 좋은 성과를 낼거예요! 소띠 37年生 귀가 얇으면 안됩니다. 이치가 명확한지 살펴보고 신중히 판단해야 된답니다. 49年生 권위와 고집을 세우면 안됩니다. 이치가 명확하면 아랫사람 의견을 따르세요. 61年生 복잡한 생각은 마음만 바쁘지 실천은 하지못합니다. 과감하게 진행해 보세요~! 73年生 여러번 반복해서 일을 성취하세요. 한번에 끝나지 않지만 성과는 아주 좋아요. 85年生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으니 그동안 미루었던 일이있다면 하나씩 마무리 하세요! 97年生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중요한 일부터 순서를 정해서 차근차근 해보세요! 호랑이띠 38年生 현재 상황을 유지하세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는 지난 21일 코로나19 감염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면 지역축제인 ‘봄봄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봄봄 페스티벌’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함께 봄, 나눠 봄’ 이라는 주제로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로 구성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돼 진행됐다. 구성된 이벤트는 빙고게임을 기반으로 9가지 온라인‧오프라인 미션을 구성하여 진행되었고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풍성한 경품이 제공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사전 빙고게임을 신청한 지역주민 250여 명과 더불어 많은 지역주민이 방문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었으며, 참여한 지역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축제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주)다원에프엔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영등포50플러스센터,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한강미디어고등학교에서 후원 및 자원봉사자 지원을 통해 풍성한 지역 축제를 구성할 수 있었다. 유지연 관장은 “봄봄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를 위해 20일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를 시작으로 21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22일 박홍근 원내대표까지 당 지도부는 영등포구에 잇달아 출동했다.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는 “영등포는 서울 한강 남쪽 지역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지역 가운데 하나로 고가도로 등 난개발 문제를 안고 있다”며 “채현일 후보와 함께 영등포역 고가를 조기에 철거하고 얽혀 있는 도시환경을 정비해 혼잡도를 줄여가겠다”고 유세에서 밝혔다.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영등포구를 방문해보니 채현일 후보는 확실히 달랐다”며 “지난 30년 동안 아무도 못했던 숙원사업들을 해결한 채현일 후보에게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22일 박홍근 원내대표는 “4년 전 영등포 구민들께서 품어주신 결과, 채현일 후보는 밀린 숙제를 제대로 해결했다”며 “실력있고 검증된 채현일 후보만이 영등포가 안고 있는 새로운 숙제도 하나 하나 해결할 수 있다”호소했다. 이어 박 대표는 “지난 대선 결과로 알 수 있듯이 민주당이 부족했고, 그에 따른 매서운 회초리를 맞고 깊은 반성을 하고 있다”며 “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6년전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따라 2006년 4월 20일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의 한 축을 맡아 영등포구 복지발전에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작년 한 해 동안 후원금과 물품 총31억4,200만원을 후원사로부터 기부받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함으로써 복지 소외계층과 틈새계층의 틈을 좁혀가며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는 기관으로 자리메김 해 가고 있다. 또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2021년 1월 서울시 최초로 영원마켓(3개소)을 운영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감소 및 실직자 등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등포구 구민이면 누구나 생필품, 주식류, 부식류, 식재료, 냉장, 냉동 등 필요한 5개 품목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작년 1년 동안 영원마켓은 6,115명이 이용했고, 저소득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푸드뱅크마켓(3개소)은 9,418명이 이용하는 등 총 15,533명이 부담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했다. 영원마켓과 푸드뱅크마켓에는 총 35종류 245개 품목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예비군 동원훈련이 약 2년 반 만에 재개된다. 병무청은 23일 2022년도 병력동원훈련 소집을 오는 6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약 50만명으로 장교·부사관은 1∼6년차, 병은 1∼4년차가 해당하며 올해 전역한 사람은 대상이 아니다. 훈련은 원래 2박 3일이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집훈련 하루 8시간, 원격교육 하루 8시간으로 축소해 시행한다. 동원훈련이 없었던 최근 2년간 원격교육 등을 이수한 예비군은 그에 상응해 올해 조기 퇴소하거나 이수한 것으로 처리된다. 경북 울진군, 강원 삼척·강릉·동해시 등 산불 피해 특별재난 선포지역 4곳에 거주하는 예비군은 올해 훈련을 면제받는다. 예비군은 통지서를 입영일 7일 전까지 등기우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메일 등으로 받아볼 수 있고 개인별 훈련 일자 등은 병무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동원훈련은 2019년 12월 19일 마지막으로 진행됐고 2020과 2021년 중단됐다. 예비군 전체 소집 훈련의 미실시는 1968년 예비군 제도 도입 이후 52년 만에 처음이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맨션나인이 지난해부터 준비한 개인 간 미술품 직거래 서비스 '딜링아트(Dealing art)'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전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20일 딜링아트의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콜랙터를 위한 마켓플레이스'란 딜링아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전시다. 콜랙터가 직접 출품한 작품으로만 이뤄진 이번 전시는 박서보, 남춘모, 김창열 등 국내 거장의 작품뿐만 아니라 김희수, 청신, 장콸 등 미술 시장의 블루칩 아티스트, 조르디 커윅, 치하루 시오타 등 해외 유명 작가의 작품도 구성돼 있다. 모든 작품은 6월 20일 오픈하는 딜링아트를 통해 실제로 구매할 수 있으며, 콜랙터 간 자율 거래에 기반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 딜링아트는 판매자 3%, 구매자 6%의 낮은 수수료로 작품을 거래할 수 있으며, 작품 정보만 등록하면 바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경매 현황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작품 보증서가 있는 작품만 거래할 수 있어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중개한다. 거래 방식도 경매와 정찰제 중 판매자가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딜링아트에서는 미술품 거래 외에도 아
쥐띠 36年生 가정에 웃음이 피어납니다. 자녀한테 기쁨이 생기니 행복한 하루가 되겠네요~! 48年生 큰 재물은 아니지만 마음이 흡족한 금전이 생깁니다. 지출 관리도 신경 쓰세요. 60年生 사소한 일에 다투면 어긋나게 된답니다. 마음을 조금 넓게 하고 포용 해주세요. 72年生 주변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네요. 리더십을 발휘해서 중심을 잘 잡아주세요~! 84年生 그동안의 경험으로 노하우를 맘껏 발휘해보세요. 내게 금전운이 찾아올거예요! 96年生 마음에 안들게 언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연한 처세술이 필요하겠어요. 소띠 37年生 생각의 변화가 자꾸 생깁니다. 성급하게 약속하지 말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49年生 오늘은 자꾸 꼬이고 여러번 반복해야 됩니다. 불편하지만 인내심을 가져보세요. 61年生 능력을 발휘해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성급하게 움직이는건 삼가세요. 73年生 금전운이 생기지만 투자와 재테크 관련해서는 잘 살펴보고 진행해야 된답니다. 85年生 변동수 있는 날 입니다. 힘든 변동이 될 수 있으니 현 상황을 유지해야 좋습니다. 97年生 처음엔 좋게 진행되던 관계가 작은 일에 꼬입니다. 먼저 배려심을 보여주세요. 호랑이띠 38年生 가정에 행복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레일유통(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5월 가정의 달 맞이해 ‘감사함을 잇다’라는 타이틀로 지역사회 예술공간과 연계해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가족을 잇다!’, 저소득 장애인 50가정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이웃을 잇다!’를 추진하며, 장애당사자 및 지역주민 대상으로 이웃에게 감사한 사연을 듣는 공모 이벤트 ‘마음을 잇다!’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2009년부터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 김장 행사, 여름나기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은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후원 물품을 코레일유통이 지원하고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가정의 달 행사는 장애인 가정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유대관계를 증진시키며, 가족, 이웃 간 관계를 엮고, 복지공동체 기반을 마련해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경제적 부담감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련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0일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메디텍고등학교를 방문,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무행정설명회’를 실시했다. 병무청에서는 미래의 병역의무자인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병역이행 정보를 제공하고자 학교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병무행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병무행정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통해 병무행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함께 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살려 복무할 수 있는 다양한 모집병 제도를 안내해 학생들의 병역 궁금증을 해소했고 개별 질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과 퀴즈로 풀어보는 병무행정 참여형 이벤트 등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병역이행 정보뿐만이 아니라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소개하고 국민 제안 현장 접수를 통해 병역의무자들의 다양한 의견 및 제안을 수렴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의 병역의무 이행을 앞둔 학생들이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기틀을 마련하고 군복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병역이행에 대한 궁금증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는 지난 18일과 19일, 법무보호청소년의 건강한 자립과 재범방지를 위해 사회성향상교육을 실시했다. 첫째 날에는 공단 및 보호사업 소개, 심리 검사 및 상담, 직업훈련, 자격증 취득에 관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박건택 회장과 법무보호청소년들은 학업능력 향상과 진로 설계를 위한 면담을 나누었다. 특히 MBTI 검사를 통해 성격 유형을 분석하고, 청소년들 스스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했다. 둘째 날에는 법무보호청소년들의 체력관리 및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 건강검진과 스포츠 활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청소년들이 재범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숙식제공·학업지원·원호지원·직업훈련·취업지원 등의 법무보호사업을 연계 상담하며 사회성향상교육을 마무리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8일 오후 당산동 빌딩 옥상에서 불이 났으나, 진압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옥상에 쌓아놓은 쓰레기에서 발생했으며, 일부 소실 돼 소방서 추산 36만7천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까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벽보를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서울시내 5천여 곳에 첩부한다고 밝혔다. 선거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 소속 정당명(무소속 후보자는 ‘무소속’)·경력·정견 및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한다. 후보자가(※비례대표 제외) 작성해 첩부할 지역을 관할하는 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며, 제출마감일까지 선거벽보를 제출하지 않거나, 규격과 다른 선거벽보를 제출한 때에는 그 선거벽보는 첩부하지 않는다. 선거벽보의 내용 중 경력·학력 등에 대해 거짓이 있다면 누구든지 관할 선관위를 거쳐 직근 상급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거짓이라고 판명된 때에는 그 사실을 공고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서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후보자의 재산·병역·납세·전과 등이 게재된 선거공보는 22일까지 각 가정에 발송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9일 인천광역시 소재 인평자동차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행사를 실시했다. 병무청은 병역의무자들이 입영 전에 적성‧전공과 군 복무를 연계하고 전역 후 진로까지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사업을 교육부, 국방부(각 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하여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병역진로설계 전문상담관이 병역의무자 대상으로 입영 전에 개인의 적성뿐만 아니라 전공과 군 특기를 연계한 군 복무를 어떻게 할 것인지 설계해주고, 복무 중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정보 등 군 생활 정보를 제공, 군 복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해소를 위한 군 적응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상담 과정에서 취업과 연계해 군 복무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본인의 전공‧자격과 연계, 관련 분야에서 군 복무를 마치면 취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취업맞춤특기병’을 추천해줬다. 병역진로설계서비스에 참석한 한 학생은 소감을 통해“군 생활 정보뿐만 아니라 나의 진로가 연계된 군 특기를 추천받고, 군 장비 체험 및 전역 후 취업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어서 참 유익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9일 영등포동에 거주하거나 영등포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가운데, 구민상, 대통령표창, 훈장 등 구민상 이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모임인 영등포동 상훈회가 발족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모임을 시작으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태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용·지대환 부회장, 정영민 총무이사, 한미령 재무이사, 황길순 감사 등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영등포동 상훈회원 20명은 앞으로 구민상 등을 수상한 그 뜻을 기리고,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도 함께하며 발족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엔믹스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 이 곡은 1월 4주차 차트에서 38위로 처음 등장해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최근 차트에서는 30위에 안착했다. '블루 밸런타인'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도 36위를 기록해 총 5주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차트다.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JYP는 "라디오 차트는 해외 가수들에게는 북미 주류 팝 시장 진입을 가늠하게 하는 핵심 지표"라며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자평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트로트의 여왕 나미애가 오는 22일 오후 1시,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인 ‘남이 아닌 우리’는 그녀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담고 있다. 나미애는 1994년 제12회 MBC 난영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6년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대상 신인상을, 2014년 Mnet ‘트로트 엑스’에서 우승하며 실력파 가수로 자리 잡았다. ‘트로트 엑스’의 우승자인 나미애는 ‘운명이죠’, ‘내 남자’, ‘꿈인지 생신인지’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미애의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은 이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는 나미애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가 오가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나미애와 하나가 되어 깊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김형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ㆍ필수의료 강화, 통합돌봄체계 구축,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병도 의원은 지정토론에서 공공의료 혁신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와 기관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질적 실행을 위해 안정적 재원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립병원 적자를 재난기금으로 충당하는 현재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등 정책 실행을 뒷받침할 재원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합돌봄체계 구축 과정에서 보건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