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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용범 구의원 “국민혈세 철저히 감시”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본부 영등포구지회장 임명

  • 등록 2013.10.11 13:35:15

김용범 구의원(새누리당, 영등포동. 당산2동)이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본부’ 영등포구지회장으로 임명됐다.

시민운동가로 잘 알려진 서경석 목사와 안형환 전 국회의원(서울 금천)이 공동대표로 있는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본부’는 10월 7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서울특별시지부 창립대회 및 임원 취임식을 가졌다.

이런 가운데 영등포구지회장으로 임명된 김 의원은 “정책의 오류로 혈세가 허튼 곳에 쓰이지 않는지를 감시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시민단체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우리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본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세금을 투명하고 책임있게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지에 대한 납세자감시운동을 펼치고 정책오류와 예산낭비 등을 일선 현장에서 감시함은 물론, 납세자의 법적권리 보호와 세법의 단순화 및 명료화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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