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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통합진보당 영등포지역 예비후보자들 합동기자회견

  • 등록 2014.03.14 09:04:05

통합진보당 소속 6.4지방선거 영등포지역 예비후보자들이 3월 13일 영등포구청 앞에서 출마를 선언하는 합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 서민의 정당답게 통합진보당은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14년 동안 무상의료, 무상급식을 실현하고 부자감세, 재벌개혁, 영세중소상인보호, 비정규직 철폐, 지역사안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노동이 존중받고, 서민이 살맛나는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정당해산으로 출마자체를 봉쇄하려는 정권에 맞서 지역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박근혜 독재의 실상을 폭로하고 진보당 강제해산의 부당성과 반민주성을 낱낱이 알려낼 것”이라며 “오로지 영등포구민을 믿고, 다가오는 6.4 지방선거를 박근혜 독재 정권을 심판하고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선거, 국민이 이기는 선거, 진보정치가 꽃피는 선거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 본격 도입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전체 도로시설물에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선도로, 우면산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 총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의 162개 시설물(교량 및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도로시설물의 예기치 못한 상태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예측·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162개소 전체 시설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대한민국 도로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정밀안전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의 정확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은 점검 주체가 자주 바뀌어 데이터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시설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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