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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범죄예방영등포지구협의회 김광표 제8대 회장 취임

  • 등록 2014.03.17 14:43:39

‘범죄예방영등포지구협의회’가 3월 13일 로즈마리웨딩홀에서 김광표 신임회장(8대) 취임 및 조경림 직전회장(5~7대) 이임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조길형 구청장, 오인영 구의회 의장, 김영주(민주당. 영등포갑)·신경민(민주당 최고위원. 영등포을) 국회의원,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김상철 영등포경찰서장, 시·구의원들, 새누리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인 양창호 전 청와대 행정관과 박찬구 전 시의원 등 지역 내 유력인사들과 직능단체 대표·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조경림 직전회장은 이임사에서 “법은 약속이고, 질서는 실천”이라며 “법과 질서는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드는 척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의 등불이 어둠을 밝히 듯, 여러분 한분 한분이 영등포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광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등포의 범죄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범죄예방영등포지구협의회’는 남부지방검찰청 협력단체로 △청소년 선도 △불우청소년 장학금 수여 △야간 순찰 등 치안협력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 본격 도입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전체 도로시설물에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선도로, 우면산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 총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의 162개 시설물(교량 및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도로시설물의 예기치 못한 상태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예측·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162개소 전체 시설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대한민국 도로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정밀안전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의 정확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은 점검 주체가 자주 바뀌어 데이터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시설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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