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10.1℃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4.9℃
  • 광주 -4.4℃
  • 맑음부산 -5.1℃
  • 흐림고창 -5.2℃
  • 흐림제주 2.7℃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9.2℃
  • 구름많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6.1℃
  • -거제 -3.0℃
기상청 제공

종합

‘서울시, 부모를 말하다’ 행사 개최

  • 등록 2015.01.29 13:16:54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김남균 기자] ‘서울시 부모학습 지원사업 선포식’(일명 서울시, 부모를 말하다’)225() 오후 2시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방송인 오종철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 탤런트 최불암, 최하진 박사(만방국제학교 설립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 부모학습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 회장 차광은)부모, 부모교육 관련단체, 교수, 전문가, 강사 등 150명이 참여하여 OX퀴즈, 강연, 토크쇼 등으로 부모학습의 나아갈 방향에 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 부모학습은 작년 1월 제정된 서울특별시조례 제5646호에 근거, “서울시민이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부모로 성장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을 실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올 한해 서울시 곳곳에서 약 600회의 부모학습 강좌가 무료로 실시될 계획이며, 영등포구의 경우 서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서울2. 2606-0042)에서 주관한다. /김남균 기자

여의도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및 ‘전국 선도적 노후지원 플랫폼’ 비전 선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학교법인 원광학원이 운영하는 여의도복지관(관장 박철상, 이하 복지관)이 지난 1월 21일,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비전선포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한 10년의 발자국, 함께 할 내일의 큰 울림’이라는 주제로 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식전 행사인 피아노 트리오 ‘프레이즈 워십’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에서는 지난 10년간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복지관의 새로운 미션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여의도복지관은 이날 비전선포식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중장년과 어르신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재확인했다. 특히, ‘전국 선도적 노후지원 플랫폼 구축’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며, 중장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생애주기를 통합적으로 연결하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으로 ▲통합적 복지관 운영을 통한 세대 간 연결성 강화 ▲여의도형 ESG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복지 실현 등을 제시했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부대행사도 열려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 입구에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개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선전 결의를 다졌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문석·조계원·김재원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휘영 장관은 격려사에서 "선수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 서로의 믿음으로 다져 온 팀워크는 이미 대한민국의 큰 자랑이다. 빙상 종목에서 이어온 전통과 명성, 설상과 썰매 종목에서 새롭게 펼쳐질 도전의 서사가 세계에서 당당히 빛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를 대표하는 자부심과 국민의 응원을 마음에 품고 최선을 다해달라. 이탈리아 곳곳에서 태극기가 휘날리길 응원하겠다"면서 "정부는 여러분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개식사에서 "올림픽 무대를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흘린 땀과 시간의 무게를 잘 안다. 얼마나 간절한 마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