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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TV서울.영등포신문 '2018 송년의 밤' 성대히 개최

  • 등록 2018.12.07 13:14:4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TV서울.영등포신문 '2018 송년의 밤' 행사가 6일 오후 6시 30분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홀에서 채현일 구청장을 비롯해 윤준용 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문정림 전 국회의원, 김정태.양민규 서울시의원, 구의회 권영식 부의장, 김길자 운영위원장, 김재진 행정위원장, 박미영 사회건설위원장, 이용주.이규선.고기판.오현숙.정선희.허홍석.유승용.김화영.장순원.최봉희.이미자 의원, 서울지방병무청 박희철 부청장, 영등포세무서,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관계자, 유태전 전 대한병원협회장, 복지TV 김원태 사장, 서영태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충남협의회장, 이승연 영화배우, 공미정 교통방송 아나운서 등 200여 명의 내빈과 신문사 가족들이 참석했고,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축하 화분을, 대한가수협회 박수정과 김광래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충북협의회장, 그룹 정자랑 집나온 아즈매들, 박옥임 여성정치연맹 회장, 이대영  새길병원장 등이 축하 화환을 보내 온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영화배우 겸 가수 장수애 씨(홍보대사)의 진행으로 약 40분 동안 가수 임주리(립스틱 짙게 바르고), 가수 최누리, 가수 재하, 가수 윤태화(홍보대사)의 화려한 식전 공연이 펼쳐졌다.
편집자문위원회 김학모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공식 행사는 정찬선 고문(전 영등포세무서장)의 윤리강령 낭독에 이어 신임 편집자문위원위촉,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 유공자 표창, 내빈축사, 탤런트 하은설씨의 건배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용숙 TV서울.영등포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현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지방자치시대에 언론의 역할과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비판과 견제의 기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는 언론이 될 수 있도록 TV서울과 영등포신문에 더욱 힘을 실어 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채현일 구청장과 윤준용 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문정림 전 국회의원, 유태전 인봉의료재단 회장 등의 축사와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의 환영사, 탤런트 하은설씨의 건배제의가 이어졌으며, 만찬과 함께 인기 가수 신비, 탤런트 겸 가수 하희라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한편 이날 (주)세계행복촌 정영학 대표이사가 신임 편집자문으로 위촉 됐고, 가수 지연희. 가수 신비. 탤런트 하은설. 가수 최누리. 가수 재하. 풍군성세유한공사 채미선 대표 등 6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 손정운 영등포청소년육성회 감사와 김미자 신길4동 새마을부녀회장,  김창배 영등포구자율방범연합대 감사, 박승덕 대림3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4명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사회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권수정 시의원, '좋은 일자리 포럼' 개회식 참석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정의당)이 12월 11일 오전 서울특별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8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 개회식에 참석했다.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은 해외노동 전문가들을 초대해 도시정부의 양질의 일자리도시모델 구축사례와 함께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과 노동의 미래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공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권 의원은 “노동특별시를 표방한 서울시에서 지자체 차원의 선도적인 노동정책 수립과 이를 통한 유니온시티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개최된 ‘2018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이 적극적인 서울시 노동자의 권리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시정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 소속 위원으로서 지난 11월진행된 2018 서울시 행정감사에서 남자 화장실 중간에 설치된 환경미화노동자의 열악한 휴게 공간을 적발하고, 정규직은 되었지만 급여 수준 등은 오히려 그전보다 악화된 서울시 비정규직 정규직화 사례를 지적, 서울시 산하기관에서 발생한 최저임금






종각역 지하에 '작은 식물원' 생긴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종각역 지하에 '도심 속 작은 식물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종각역에서 종로서적으로이어지는 지하 유휴공간(850㎡)에태양광으로 식물을 키우는 지하정원을 만들고내년 10월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핵심 시설은 지상의 햇빛을 지하로 끌어들여 지상과유사하게 다양한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지하 환경을 구현해내는 ‘태양광채광시스템’이다. 천장의 8개 채광시스템을 통해 자연광을 지하로 끌어들여 마치 햇빛이 스며드는 동굴 속에 들어온 것 같은 공간으로재탄생된다. 태양광 채광시스템은야간시간대, 비가 오거나 흐려서 태양광이 비추지 않는 날에는 자동으로LED 광원으로 전환돼 외부 날씨와 상관없이 일정 조도 확보가 가능하다. 천장에는 빛이 반사·확산되는 캐노피를 설치, 빛과 식물이 다시캐노피에 반사돼 식물원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식물이 식재되는 정원은 전체 공간의 약 1/6 규모(145㎡)다. 이 지하정원에는광량이 많아야 재배 가능한레몬트리, 오렌지나무 같이과실수와 이끼 등 음지식물을 포함 다양한 식물을 식재해 사계절 내내 푸른‘도심 속 작은 식물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원 사이사이에는 식물 체험‧교육, 공연,



권수정 시의원, '좋은 일자리 포럼' 개회식 참석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정의당)이 12월 11일 오전 서울특별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8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 개회식에 참석했다.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은 해외노동 전문가들을 초대해 도시정부의 양질의 일자리도시모델 구축사례와 함께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과 노동의 미래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공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권 의원은 “노동특별시를 표방한 서울시에서 지자체 차원의 선도적인 노동정책 수립과 이를 통한 유니온시티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개최된 ‘2018 서울시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이 적극적인 서울시 노동자의 권리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시정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 소속 위원으로서 지난 11월진행된 2018 서울시 행정감사에서 남자 화장실 중간에 설치된 환경미화노동자의 열악한 휴게 공간을 적발하고, 정규직은 되었지만 급여 수준 등은 오히려 그전보다 악화된 서울시 비정규직 정규직화 사례를 지적, 서울시 산하기관에서 발생한 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