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0℃
  • 구름조금강릉 5.4℃
  • 구름많음서울 0.8℃
  • 구름많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4.0℃
  • 구름많음울산 5.5℃
  • 구름조금광주 2.7℃
  • 구름많음부산 4.7℃
  • 구름조금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5.4℃
  • 구름많음강화 -1.7℃
  • 맑음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1.5℃
  • 흐림강진군 4.9℃
  • 구름많음경주시 4.1℃
  • 흐림거제 4.5℃
기상청 제공

사회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점, 사랑나눔푸드마켓 찾아 봉사활동 및 후원금 전달

  • 등록 2019.01.09 17:29:2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점(지점장 채종수)이 지난 12월 27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가 운영하는 사랑나눔푸드마켓에 방문해 후원금 전달과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점은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푸드마켓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물품을 사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한편 우리은행 영등포구청점은 정기적인 후원 및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음주운전 단속정보' 유포 처벌법 발의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국회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이9일 음주운전 단속정보를 제공하거나 유포해 경찰의 음주측정을 방해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우선 「도로교통법」 개정안에서는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으로 단속 일시·장소 등의 정보를 유포하여 경찰공무원의 측정을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명시(안 제44조제4항 신설)하고, 이를 위반해 금품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받은 사람에 대해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안 제148조의2제3항 신설). 처벌 대상을 ‘금품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받은 사람’으로 좁힌 이유는, 단순히 영웅심리 등으로 자신의 SNS 상에 단속 정보를 올린 사람까지 찾아내 처벌하는 것이 과할 뿐 아니라 행정력 낭비가 우려되기 때문이다.지난 19대 국회에서, 이 같은 이유로 2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임기만료 폐기된 바 있다. 또한 ‘금품 또는 재산상의 이익’이 단속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게 되는 동기가 되고 있고, 앱 운영자는 이들이 제공하는 단속정보를 기반으로 가입자 수를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