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월)

  • 맑음동두천 4.2℃
  • 구름조금강릉 9.9℃
  • 황사서울 5.4℃
  • 황사대전 8.7℃
  • 흐림대구 9.9℃
  • 흐림울산 12.0℃
  • 황사광주 10.0℃
  • 흐림부산 14.2℃
  • 흐림고창 8.9℃
  • 흐림제주 12.9℃
  • 구름조금강화 3.9℃
  • 흐림보은 7.0℃
  • 흐림금산 6.9℃
  • 흐림강진군 10.0℃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사회

‘2020학년도 대입 정시 가채점 설명회’ 열린다.

  • 등록 2019.11.18 15:40:48

[TV서울=변윤수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평소 실력을 발휘해 만족하는 수험생도 있지만 벌써부터 재수를 고민하는 수험생도 있다. 가채점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도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아직 전략전이 남아있다.

입시전문가들은 시험 이후 본격적인 대입을 위한 치열한 전략싸움을 통해 수능 점수를 극복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전략전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23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0학년도 대입 정시 가채점 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는 백승한 동대문진학상담센터장이 나서 수능 가채점 결과와 작년도 대입결과를 철저히 분석한 데이터를 토대로 2020학년도 대입 최신 정보, 주요 대학 예상 합격선 등 대입필승을 위해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2부에는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시험 이후 대입전략을 전수한다.

설명회와 동시에 1:1 입시 컨설팅도 진행된다. 각 학교 진로부장 등으로 구성된 서울진학지도협의회 소속 현직 교사 12명이 선착순 9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위해 당일 오후 12시부터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설명회 당일 상담을 놓쳐도 추후 동대문진학상담센터에서 입시 전문 컨설턴트의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0학년도 정시 가채점 배치표와 정시 지원 전략 자료집도 무료로 제공된다.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동대문진학상담센터(02-2127-5085, 5063)로 하면 된다.

장세명 교육진흥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복잡한 대학 입학 전형을 이해하고 본인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오랜 시간 고생한 수험생 모두가 원하는 대학에 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0학년도 대입 정시 가채점 설명회’ 열린다.

[TV서울=변윤수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평소 실력을 발휘해 만족하는 수험생도 있지만 벌써부터 재수를 고민하는 수험생도 있다. 가채점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도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아직 전략전이 남아있다. 입시전문가들은 시험 이후 본격적인 대입을 위한 치열한 전략싸움을 통해 수능 점수를 극복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전략전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23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0학년도 대입 정시 가채점 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는 백승한 동대문진학상담센터장이 나서 수능 가채점 결과와 작년도 대입결과를 철저히 분석한 데이터를 토대로 2020학년도 대입 최신 정보, 주요 대학 예상 합격선 등 대입필승을 위해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2부에는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시험 이후 대입전략을 전수한다. 설명회와 동시에 1:1 입시 컨설팅도 진행된다. 각 학교 진로부장 등으로 구성된 서울진학지도협의회 소속 현직 교사 12명이 선착순 9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위해 당일 오후 12시부터 번호표를 배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선거로 내부 갈등 심각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차기 회장 선거 둘러싸고 회장과 이사장측 갈등으로 내홍선관위 해산된 뒤 김행숙 회장 긴급비상 임시총회 소집 시애틀 한인사회선 "타코마한인회에 이어 또다시 갈등 걱정"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ㆍ이사장 케이 전)가 차기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다. 차기 회장 선거에는 김행숙 회장측에서 2년간 호흡을 함께 해온 주디 문 부회장이 출마를 공식화했고, 케이 전 이사장은 본인이 회장에 나서겠다고 밝힌 상태다. 이런 가운데 한인상공회의소는 최근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회의소를 이끌어갈 제33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김영민, 장병돈, 폴 정, 한수지, 제이슨 박씨를 위원으로 하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김행숙 회장과 케이 전 이사장측의 추천으로 구성된 이들 5명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의결방식이나 투표 방식 등을 놓고 의견을 달리하면서 결국 의견불일치로 지난 13일 오후 해산됐다. 이에 따라 김행숙 회장은 긴급비상 임시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다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언론사 공고를 통해 오는 18일 오후 7시 페더럴웨이 코앰TV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 뒤 자신의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