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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회 영등포 구민아카데미 개최

  • 등록 2020.10.30 10:46:17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새달 4일 오후 2시, 영등포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틔움’에서 제2회 영등포 구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김미경의 리부트'를 비롯한 각종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김미경 강사를 초청하여 ‘코로나 이후, 가장 현실적인 생존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김미경 강사는 KBS ‘여유만만’, ‘아침마당’을 비롯해 tvN ‘어쩌다 어른’, ‘프리미엄 특강쇼’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꿈, 경제,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로 많은 청중들로부터 큰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세상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멈춘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에 대한 생존 솔루션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카데미 강연은 11월 4일 영등포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틔움’(https://www.youtube.com/user/ydpnews)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선보인다. ‘스튜디오 틔움’ 채널에 접속한 주민들은 아카데미를 실시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02-2670-7565~6) 또는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11월 3일까지다.

 

신청하지 않더라도 아카데미 참여는 가능하지만, 신청자들에게는 아카데미 영상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아카데미 전날 및 당일에 사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이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수준 높은 명사특강으로 구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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