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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민규 시의원, 서울시립대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 총장상 수상

  • 등록 2021.02.24 10:09:5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지난 22일 시립대 자연과학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총장상을 수상했다.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는 서울시립대 도시과학연구원 도시의정발전연구센터에서 자치분권 의정리더십, 의정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고위과정이 개설됐으며 각 수업의 내용은 소신과 품격을 갖춘 정치인, 행정집행에 대한 공정한 감시자, 시민의 성실한 대변인, 자치발전의 촉진자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양 의원이 이수한 교육은 ▲자치분권과 거버넌스 ▲정치인의 철학과 품격 ▲지방정부의 감사 및 예산스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의회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수의 강좌들로 구성되어 지난 해 9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3시간의 일정으로 총 15주간 진행됐다.

 

양민규 시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먼저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 과정 수료의 기회를 준 의회와 좋은 수업을 준비해주신 서울시립대학교에 감사하다”며 “소신과 품격을 갖춘 시민의 성실한 대변인으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양민규 시의원, 서울시립대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 총장상 수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지난 22일 시립대 자연과학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총장상을 수상했다.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는 서울시립대 도시과학연구원 도시의정발전연구센터에서 자치분권 의정리더십, 의정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고위과정이 개설됐으며 각 수업의 내용은 소신과 품격을 갖춘 정치인, 행정집행에 대한 공정한 감시자, 시민의 성실한 대변인, 자치발전의 촉진자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양 의원이 이수한 교육은 ▲자치분권과 거버넌스 ▲정치인의 철학과 품격 ▲지방정부의 감사 및 예산스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의회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수의 강좌들로 구성되어 지난 해 9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3시간의 일정으로 총 15주간 진행됐다. 양민규 시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먼저 의정⦁정책 고위과정 1기 과정 수료의 기회를 준 의회와 좋은 수업을 준비해주신 서울시립대학교에 감사하다”며 “소신과 품격을 갖춘 시민의 성실한 대변인으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당산동 생활상권 조성사업’ 추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당산1동 내 일명 ‘나쁜카페’ 골목 일대를 지역주민, 사회적경제조직, 골목 소상공인과 협력해 당산동만의 특색을 지닌 골목상권으로 탈바꿈하는 ‘당산동 생활상권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산골은 영등포구 당산로16길 일대의 주택가 지역으로, 주민 약 8,500명이 거주하고 153개의 소상공인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30대에서 60대 이상의 연령대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일반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전형적인 도보생활권 지역이다. 구는 지난 2019년 하반기, 이 지역에서 불법 영업을 해오던 카페형 일반음식점(일명 나쁜카페)을 수차례의 소통과 설득을 통해 자발적 퇴출을 이끌어냈고, 해당 자리에 예술 전시공간, 카페, 동네 서점 등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휴식공간으로 재조성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번 생활상권 조성사업도 그 노력의 일환으로, 당산로16길과 영등포로27길 일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이 소통‧협력을 통해 지역 특색과 개개인의 니즈가 반영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나아가 골목경제를 살리는 것이 골자다. 지난해 구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의결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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