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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등포구,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 7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등록 2021.07.06 09:17:4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관내 거주 여성과 영등포 소재 직장을 다니는 여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월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지난해 6월 여성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관한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에서 진행하며, 7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새로운 주제의 활동으로 구성된다.

 

7월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7월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제 비누만들기, 1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라탄 스탠드 만들기, 22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네온 사인 만들기를 진행한다.

 

프로그램당 10명 이내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나 1만 5천원~2만원 정도의 재료비가 발생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접수 마감 시까지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070-4647-2909)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영등포소식을 참고하거나 ‘HEY YDP!’(070-4647-2909), 영등포구청 보육지원과(02-2670-336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여성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 편안한 휴식과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여성친화 정책을 실시해오고 있다. 여성친화적 관점으로 지역사회의 불편요소를 모니터링하는 구민참여단의 운영과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특강을 제작해 무료로 게시하는 등 여성의 사회‧경제활동의 참여를 지원하고 여성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왔다.

 

채현일 구청장은 “‘HEY YDP!’가 많은 여성분들이 편하게 들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기고, 함께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얻는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도시, 탁 트인 영등포를 만드는 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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