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5.8℃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7.3℃
  • 맑음광주 7.6℃
  • 맑음부산 7.4℃
  • 맑음고창 6.5℃
  • 맑음제주 10.9℃
  • 구름많음강화 2.7℃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사회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사무실 개소식 및 제2차 임원회의 개최

  • 등록 2023.11.01 15:38:02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영등포구보건소 4층 협의회 사무실에서 사무실 개소식 및 제2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영재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호권 구청장도 함께하며, 사무실 개소를 축하하고, 임원들을 격려했디.

 

 

이영재 회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사무실 개소를 축하는 기념떡케이크 커팅식 후, 김진기 명예회장 등에 임명장을 수여하고, 협의회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진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이영재 회장과 임원들은 영등포구 주민자치(위원)회장 상견례 및 간담회, 2023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제21기 전체 출범회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페스타, 4분기 정기회의 등 4분기 일정을 공유하고, 2024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 정부에 저층주거지 정비 촉진할 소규모주택정비 제도 개선 요청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노후한 다세대·다가구 주택과 반지하 주택이 다수 분포하고 고질적인 주차난, 기반시설이 부족한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촉진을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대상, 규모, 요건에 따라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4가지 사업으로 나뉜다. 서울시 전체 주거지 313㎢ 중 41.8%인 131㎢는 저층주거지로, 주로 1960년대~198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 등으로 형성된 저층주거지는 현재 노후화와 함께 협소한 도로·필지규모로 인해 생활 불편을 넘어 안전 문제까지 대두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저층 주거지의 약 40%는 주차장이 없어 불법주차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고, 협소한 도로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화재 등 재난 대응에 취약하다. 하지만 저층주거지의 약 87%에 해당하는 115㎢는 재개발 법적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로 추진되는 재개발사업에 비해 사업 추진 절차 등이 간소하며, 주민 갈등 관리와 사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