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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8월 월례회의 개최

  • 등록 2024.08.13 08:16:05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지난 6일 오전 영등포구보건소 4층 협의회 사무실에서 제21기 협의회 8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영재 회장을 비롯해 혐의회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및 하반기 행사계획을 공유하고, 기타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13일 찾아가는 통일안보 교육, 28일 2024년 제3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9월 월례회의(9/2), 평화통일 퍼포먼스 경연대회(10/30), 탈북민 휴먼 다큐멘터리 ‘통일오라’ 시사회 및 토크콘서트(11/8),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11/14), 자문위원 통일안보현장 견학(11/22~23), 4분기 정기회의(12/4)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영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하반기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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