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9일 오후, 영등포구 보건소에서 열린 ‘서울체력9988 영등포 체력인증센터’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판식에서 최호권 구청장은 영등포 체력인증센터 내부 운동기구의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판을 게시했다.
영등포 체력인증센터는 23일부터 영등포구 보건소 3층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전문 측정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분석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영등포 체력인증센터는 구민들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정확히 알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며 “체계적인 체력 관리와 맞춤형 운동 지원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