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들에게 후보자등록 신청방법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 ‘후보자 입후보안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선관위는 이날 입후보안내설명회를 통해 ▲후보자등록 신청방법 및 등록신청서류 구비사항 ▲선거운동방법 및 제한․금지 행위 ▲선거비용에 관한 사항 ▲선거법위반사례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예비후보자(입후보예정자)별 2인으로 참석인원을 제한할 예정이며, 마스크 미착용시 설명회장에 입장이 불가능하다. 이번 선거의 후보자등록은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 할 수 있으며, 후보자로 등록하려는 사람은 적법한 구비서류와 기탁금(구청장선거 1천만원, 시의원선거 3백만원, 구의원선거 2백만원)을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 계좌에 본인명의로 납입(예비후보자 기탁금 합산)해야 등록신청이 가능하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22년 영국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Laurence Olivier Awards)에서 CJ ENM의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 뮤지컬 가 최우수 신작 뮤지컬 작품상, 가 최우수 의상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런던 로열 앨버트 홀(Royal Albert Hall)에서 2022년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가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열린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는 영국의 연극, 뮤지컬, 무용 등의 공연을 대상으로 한 영국 최고 권위의 상이다. 무대 전문가와 관객으로 구성된 패널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미국의 토니어워즈와 함께 공연계의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불리기도 한다. 뮤지컬 '백투더퓨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원작으로 한 '프로즌(Frozen)', 역대 최고의 레게 뮤지션으로 손꼽히는 밥 말리(Bob Marley)의 삶과 음악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겟 업 스탠드 업(Get Up, Stand Up!)', 미국의 보컬 그룹 드리프터스(Drifters)와 그들의 매니저 페이 트레드웰(Faye Treadwell)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고 100년이 지난 2019년, 이를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 마련이 추진됐다. 이후 3년이 지난 올해 3.1절을 맞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하 임정기념관)이 공식 개관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자주독립과 민주공화제의 정신을 자랑스러운 역사로 재조명하고, 후대에 전승할 수 있는 장(場)이 들어선 것이다. 임정기념관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된 3,1운동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 다양한 활동과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자주독립국가 수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곳으로, 올해에는 4월 11일 제103주년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맞아 기념식도 이곳에서 열렸다. 100년의 기억 위에 새로운 100년의 꿈을 심고자 하는 임정기념관, 그곳을 찾아가봤다. 임정기념관은 부지 3656㎡, 연면적 9703㎡ 규모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4층 건물에 1개의 특별전시실과 3개의 상설전시실, 복합문화공간, 옥외 상징광장, 수장고, 다목적홀, 옥상정원 등이 갖춰져 있다. 1층에 들어서면 시인 정지용의 '그대들 돌
쥐띠 운세 36年生 괜스레 당신의 시선을 거슬리게 하겠네요. 하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48年生 오늘은 귀인들이 도와주는 하루이니 생각지도 못한 횡재 운이 있을 예정입니다. 60年生 웃음 속에 칼이 있으니 겉으로 아부를 떠는 사람들을 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2年生 날카롭거나 예리한 기구 근처에 가지 마세요. 크게 다칠 수도 있는 하루입니다. 84年生 갑갑한 사람들 속에 있으니 속 앓이를 하고 있는 하루네요. 산책이 필요합니다. 96年生 배움에 장애물이 생길수도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내시길 바랍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는데, 예기치 않은 다툼들이 발생하니 말투를 조심하세요. 49年生 집 정리나 수리는 당분간은 미루세요. 생각 외로 일이 커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61年生 고생했던 일들이 멋진 결과로 보답을 하는 하루네요.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73年生 비교적 분주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이니 꼭 식사를 든든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85年生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세요. 도토리 키 재기를 해봐야 달라질게 없습니다. 97年生 생각과 고민이 자꾸 많아지네요. 이럴 때는 등산이나 가까운 산책이 필요합니다.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와의 첫 키스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한다.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제이쓴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제이쓴은 '입덧으로 76kg에서 73kg 정도까지 빠졌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최근 임신한 아내 홍현희와 함께 입덧을 겪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이쓴은 '느끼함과 울렁거림이 스멀스멀 계속 올라온다'라면서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를 엄청 먹었다'며 입덧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와 생각하지 못했던 타이밍에 첫 키스를 하게 된 이야기를 깜짝 고백했다. 제이쓴은 '누가 먼저 했냐'라는 질문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쌍방이었다'고 답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첫 키스 비하인드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외에도 이날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와의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제이쓴은 운명부부들의 VCR 영상에 깊게 몰입, 공감하며 '찐' 리액션을 쏟아내는가 하면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활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한통여협 총재 안준희)는 지난 9일 경기도 이천 설봉산과 설봉호수 둘레길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 산행 및 걷기’ 행사를 잇달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잇따른 북한의 무력도발 행위와 경직된 남북관계가 장기화되고 있고, 러시아의 침공에 의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평화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통일과 평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통일공감대 확산 및 실천의지를 다지는 한편, 현재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로하고 하루 속히 평화를 되찾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통여협 중앙회가 개최하고 경기도협의회와 이천시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올해 사업 중 일환으로써 서울과 수도권 지역 회원과 일반시민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한통여협은 “최연소 참가자는 신현서 학생(10·초3)이고 최연장자는 한통여협 류순자 고문(85)으로 역대 시민 대상 행사 중 10대에서 80대까지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안준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꿈은 혼자 꾸면 꿈으로 남지만 여럿이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며 “통일과 평화를 위한 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KCA대한역사탐구연합회(회장 강건식)는 지난 9일 새봄맞이 자연보호활동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과 함께 일제 치하에서 수난을 당한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쥐띠 운세 36年生 갑자기 집에 손님이 찾아 올 수도 있으니, 미리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해볼까요? 48年生 밖으로 나가면 생각하지도 않은 일에 부딪힐수 있네요. 늘 침착함을 유지하세요. 60年生 경솔하게 행동하면 뒷감당이 어려울 수 있으니 꼭 한번 더 생각하고 움직이세요! 72年生 번뜩이는 재치는 타인의 주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기지를 발휘하세요. 84年生 전혀 다른 의견을 들으니 가치관이 바뀔 수 있네요. 꼭 상대의 말을 경청하세요. 96年生 윗사람의 잔소리가 싫더라도 화를 내지 마세요. 당신은 늘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소띠 운세 37年生 가까이 있는 사람은 당신에게 진심이랍니다. 고마움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세요~! 49年生 좋은 일들이 연달아 생기니 감개무량하네요. 피하지 말고 지금 현재를 즐기세요. 61年生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가나 모두 재수가 아주 좋네요. 어디든 활발히 움직이세요. 73年生 당신의 생각을 섣불리 남들에게 표현하지 마세요. 아직 때와 시기가 아니랍니다. 85年生 모두 본인의 인생을 살아가므로 남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97年生 주변의 도움을 받으니 수월하네요. 열정 있는 모습으로 보답 해보는건 어떨까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정성일)는 8일 국가중요시설인 여의도 공동구를 찾아 테러예방·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5월 10일 예정된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을 맞아 빈틈없는 경호·경비를 위한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예방 및 비상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시설방호 및 매뉴얼 ▲유관기관(서울시설공단, 군, 소방 등) 공조체제 점검 ▲경비인력 및 시설물 보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2000년 2월 여의도 공동구 화재 발생으로 여의도 일대 난방과 전력, 통신이 중단되어 금융 전산망 등 운영에 큰 차질을 빚기도 하였다. 정 서장은 “공동구와 같은 (국가)중요시설은 테러·재난 발생 시 국가적인 위기를 초래할 수 있어 지속 점검하고, 각종 위해 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예방이 최선의 안전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무증상 및 경증 코로나19 환자가 입소하는 생활치료센터와 경증과 중증 사이(중등증) 환자를 위한 감염병전담병원 병상이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8일 중대본 회의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이러한 내용의 병상 조정 계획을 보고받고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특성상 대다수 확진자가 경증이고, 재택치료가 대폭 확대되면서 생활치료센터와 중등증 병상 수요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며 조정 취지를 설명했다. 생활치료센터는 지난 1월 30일 기준으로 가동률이 50.9% 수준이었으나, 재택치료가 전면 확대된 지난 2월 이후부터는 20% 중반대까지 떨어졌으며, 이날 기준으로는 18.4%를 나타냈다. 감염병전담병원의 중등증 병상 가동률도 지난 2월 27일 기준 54.3%까지 올랐다가 서서히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날 기준으로는 35.0%까지 내려왔다. 더욱이 최근 일반병상에서 코로나19 환자의 외래진료 및 입원치료를 받는 형태로 의료 대응체계를 전환하면서 기존 생활치료센터 및 중등증 병상 운영을 효율화하기로 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국 89개소, 1만9천703개 병상이 운영 중인 생활치료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붉은 단심'이 올봄, '세기의 궁중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오는 5월 2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 분)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강한나 분), 정적인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로, 2022년 사극 열풍의 중심에 설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준은 극 중 절대 군주를 꿈꾸는 조선의 왕 '이태' 역을, 강한나는 시대를 앞서갔던 자유로운 영혼 '유정' 역을 맡았다. 연모(戀慕)하던 사이였지만 훗날 정적(政敵)이 되는 두 사람은 치열한 궁중 암투 속 애틋하고 파란만장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 7일 '붉은 단심' 측이 공개한 커플 포스터 속 이준(이태 역)과 강한나(유정 역)의 투 샷에서는 정적(政敵)과 연정(戀情) 관계에 놓인 이태와 유정의 아련한 서사가 고스란히 묻어나 보는 이의 마음을 촉촉하게 젖어들게 한다. '마주할 수 없는 슬픈 운명이 시작되었다'라는 카피와 엇갈린 시선 속에서도 서로를 의식하는 이준과 강한나의 모습은 아련함을 배가하며 진한 여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내 오미크론 유행이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전날 22만4,820명보다 1만9,487명 감소한 20만5,333명이 발생해 누적 1,498만3,69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주일 전인 1일 28만249명과 비교하면 7만4,916명, 2주 전인 지난달 25일 33만9,467명보다는 13만4,134명이나 적다. 누적 확진자는 이날 중 1,5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지 809일만이다. 누적 확진자는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오고 779일만인 지난달 9일(발표일 기준) 500만명을 넘었고, 그로부터 2주 뒤인 지난달 23일 1천만명을 넘었다. 이어 다시 16일만에 1,500만명을 넘으면서 전체 인구의 약 30%가 확진 이력을 갖게 된 셈이다. 신규 확진자 감소에 따라 위중증 환자 수는 줄고 있는 추세로,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전날 1,116명보다 23명 줄어든 1천93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31일 1,3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달 2일 1,16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3일 밤 10시 9분경 영등포동 소재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압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 화재로 전기배선 일부가 소실돼 105,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자체진화 시도 중 현장에 출동한 소방원들에 의해 14분만에 완전 진화됐다. 소방서는 "천장내부에서 전선에서 스파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쥐띠 36年生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가 없는 하루입니다. 좋다고 하면 좋게 받아들여 보세요! 48年生 오늘 아랫사람에게 부탁하지 마세요. 거절당하면 자존심이 상하는 하루입니다. 60年生 서로가 합심이 안 된다면 차라리 서로 각자 움직이는 것이 마음이 편하답니다! 72年生 좋은 마음으로 다가간 일이 자칫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상황판단을 잘하세요! 84年生 타인의 흠집을 손가락질하는 것은 금물이에요! 본인에게도 돌아오니 주의하세요. 96年生 잘못된 만남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해 꼼꼼하게 알아보는게 좋겠어요. 소띠 37年生 열정적으로 불꽃을 피우려다 오히려 내가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49年生 혹여나 안좋은 소식이 들릴까봐 조바심이 나는 하루네요. 마음 편히 가져보세요! 61年生 누구 그릇이 더 큰지 비교는 금물! 진짜 그릇으로 만들기에 전념하는게 좋아요. 73年生 오늘날이 있기까지 그동안 내가 노력한 보람덕분이네요. 오늘을 맘껏 즐겨보세요! 85年生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어 나의 매력을 발산해보세요~! 97年生 이성과 다툼이 예상되는 날이네요. 서로 배려하여 기분을 살펴보는게 좋겠습니다. 호랑이띠 38年生 열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8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김종길 서울시의원 등과 함께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의지를 재차 다졌다. 이날 찾은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지난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공정률 30%)으로, 오는 2028년 준공 시 공동주택 550세대(임대 71세대 포함)를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 2025년 9월 현재 서울 시내 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약 4만5천 세대)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 간부, 자치구청장들과 함께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 간부, 자치구청장들과 함께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