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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동서 LPG가스 폭발, 3명 다쳐

  • 등록 2014.05.09 10:01:27

58일 영등포동(경인로112)의 한 단층주택에서 LPG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 3명이 다쳤다.

사고 이후 소방차량 18대와 소방대원 54명이 출동, 화재는 7분만에 진압되었으나 거주자 김모 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함께 있던 이모 씨도 얼굴과 손 등을 데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김 씨와 이 씨는 모두 청각장애인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현장을 지나다 화재진압을 돕던 김모 씨도 경상을 입었다.

영등포소방서는 주택내부 세면대 벽면에 설치된 가스온수기 연결 호스에서 누출된 가스가 미상의 점화원에 의해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김남균 기자

아이수루 시의원, “성평등은 선언 아닌 정책으로 실현해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8일,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연변웨딩홀에서 개최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미정)가 주최, 중앙회 여성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동포사회 지도자와 각계 인사, 여성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와 참정권 요구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전 세계에서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기념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다양한 기념행사와 정책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수루 시의원 외에도 김지향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 양송이 행정위원장, 신흥식 의원, 김경환 상임고문, 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지원근 회장, 료녕성애심기금회 박성관 이사장,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김덕례 자문위원, 조선족 우수기업인 ㈜성달인터내셔날 이장성 대표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이번 행사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이송금 여성위원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 위원장은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역할, 그리고 사회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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