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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8대 영등포구의회 ‘힘찬 출발’

  • 등록 2018.07.02 18:05:5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7월 1일부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8대 영등포구의회 의원들의 임기가시작됐다.


제8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은 지역구 15명, 비례대표 2명 등 17명이며, 정당별 구성현황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9명, 자유한국당 의원 6명, 무소속 의원 2명이다.

무소속 후보자가 2명이나 당선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특히 2인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자가 당선된 것은 서울시에서 고기판 의원이 유일하다.

성별 비율은 여성 의원이 7명, 남성 의원은 10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비율이다.


 

제7대 의원 중 제8대 의원으로 다시 입성한 의원은 총 11명으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이 구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전체 의원 중 초선 의원 4명, 재선 의원 6명, 3선 의원 3명, 4선 이상의 다선 의원이 4명이며, 최다선 의원은 7선(2대~8대)으로 당선된 무소속 박정자 의원이다.

각 의원들이 의원으로 재임한 기간을 모두 더하면 184년으로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이 기대된다.


한편, 제8대 의원들은 지난 6월 27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으며, 오는 5일 제208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회 등 원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금융역량 교육 연 18회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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