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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벨기에, 두 우승후보 맞붙는다

  • 등록 2018.07.10 15:13:1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프랑스와 벨기에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에서 만났다. 

프랑스와 벨기에는 11일 오전 3시(이하 한국 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결승 진출을 위한 진검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와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는 각각 피파랭킹 7위와 3위에 랭크돼 있어 사실상 결승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양 팀 모두 조별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강에 올랐고, 역대전적은 30승 19무 24패로 벨기에가 우위를 점했다.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에서 벨기에는 4위에 그쳤지만 프랑스는 우승 경험으로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

 

 

벨기에 주요 선수로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로멜루 루카쿠와 마루앙 펠라이니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차기 발롱도르 후보로 손꼽히는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망)와 폴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눈에 띈다.


한편, 크로아티아(피파랭킹 20위)와 영국(12위)의 4강전은 12일 오전 3시에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금융역량 교육 연 18회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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