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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1운동 100주년 강연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

  • 등록 2018.07.11 14:19:20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3·1운동 100주년 맞이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일 ‘대한민국 100년 이야기’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tbs에서 제작한 '대한민국민주공화정, 100년의 약속'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먼저 감상한 뒤 강연이 시작된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최초로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시작을 역사적 근거를 통해 밝힌 내용으로 지난 3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한민국민주공화정, 100년의 약속' 강연에는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과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김성진PD가 참석,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의 사회로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현 주소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지난해 민주공화정 100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던 서울시는 특히 이번 강연에 일반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서울시 ‘시민위원310’ 위원들이 참석,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와 그 가치에 대해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은 “한국인은 3·1운동을 통해 외세에 의해 타살된 봉건왕조를 추모, 저항하는 행위를 넘어 민주공화정 수립으로 나아갔다”고 강조하며 “3·1운동은 늘 현재의 시선으로 우리 민주공화정이 어디쯤 와 있는지 묻고 있다. 이 강연회는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세운 선배들의 꿈과 질문에 시민으로서 답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서울시 배형우 복지정책과장은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를 돌아보며 시민 여러분이 우리의 뿌리를 알고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금융역량 교육 연 18회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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