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8.7℃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8.2℃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9.8℃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사회

한인 3명, 워싱턴 여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

  • 등록 2018.08.16 09:13:3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6일 미국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 스패나웨이 인근 702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의 피해자 3명이 한국인으로 밝혀졌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 30분 경 702번 고속도로 교차로 지점에서 5살 난 아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앰버 메이 스미스린(36)의 닷지 카라반이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한인들이 탄 토요타 래브4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한인 2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한인 1명은 병원으로 이송 중 사망했다.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다른 한인 3명도 중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스미스린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14일 첫 심문을 받았다. 

수사관들은 "사고 직후 스미스린이 술에 취해있었으며, 스미스린은 음주 측정 테스트에서 혈중알콜농도 0.11로 법적 허용치인 0.08을 초과했다"고 기록했다.


 

스미스린은 "도로에 나오기 전 친구 집에서 보드카 몇잔을 마셨다"고 시인했으며, 14일 팔과 다리에 깁스를 하고 휠체어에 탄 모습으로 법정에 출두해 첫 심문을 받았다. 

현재 스미스린은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7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금융역량 교육 연 18회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