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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소년이 생각하는 '페미니즘, 그리고 삶과 정치'

  • 등록 2018.09.05 10:39:3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7일과 8일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이하 하자센터, 영등포구)에서 '오늘 시민, 오늘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페미니즘, 참정권, 한반도 평화에 대해 논의하는 ‘제10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을 개최한다. 


6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기획단’이 주축이 돼 청소년이 실천해 나갈 ‘일상의 민주주의’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7일에는 청소년 기획단이 선정한 4가지 주제를 가지고 개막무대를 연다. 다르지만 괜찮은 삶, 행복한 페미니즘, 한반도 평화 시대, 청소년 참정권에 대한 다양한 상상들이 개막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워크숍, 라운드테이블, 포럼, 오픈톡, 이벤트, 전시 등 세부 프로그램이 이틀 동안 진행된다. 


이틀째인 8일에는 하자센터 인근에 거주하며 단골 방문객이 된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들이 직접 꾸미는 먹거리 나눔과 마을 놀이터, 벼룩시장, 흥겨운 공연 등이 펼쳐진다. 함께 한 모든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커다란 식탁에 둘러앉아 우정과 환대를 나누는 ‘모두의 식탁’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이번 ‘제10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에는 일상의 민주주의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사전신청은 온라인(http://haja.net)으로 가능하다.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금융역량 교육 연 18회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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