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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8회 은모래길 어울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 등록 2018.09.17 13:34:27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 다문화, 독거어르신, 어린이 직능단체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 ‘제8회 은모래길 어울한마당 축제’가 9월 1일 대림3동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채현일 구청장을 비롯해 윤준용 구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영등포을), 자유한국당 문정림 당협위원장, 양민규 서울시의원, 권영식 부의장, 박정자.김화영.권영식.유승용.장순원 구의원, 나규환 박사(연세대 명예교수), 이일희 대창신협 이사장, 허준영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제는 한방진료.이혈 테라피.치매검사.가훈 써주기 등 각종 체험행사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농산물.의류.잡화 등을 판매하는 마을장터도 함께 열렸다.

 

또한 한중문화 예술단이 참가해 한국무용 공연을, 리틀팰리스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와 난타공연, 그리고 자치회관 ‘노래가 있는 체조교실’에서는 댄스와 에어로빅 공연을 선보였다.

 

 

어울한마당 축제를 주관한 박승덕 추진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울한마당 축제는 제8회에 이르기까지 해를 거듭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다”며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가족, 이웃,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져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자산형성 돕는 금융역량 교육 연 18회 운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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