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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소방서, 구의원 초청 업무보고 겸 간담회

  • 등록 2018.09.20 20:08:27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서순탁)는 제51회 영등포소방서장 취임 및 제8대 영등포구 의회 개원에 따라 기관 간 상호 소통과 이해증진을 위해 업무설명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영등포소방서 일반현황 및 추진업무 보고,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조례 제정 등 현안 업무 관련 사항 논의, 소방안전지도를 활용한 출동 시스템 시연, 소방장비 체험 순으로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순탁 서장은 “바쁜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 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안전을 위한 업무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준용 의장은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구민이 안전한 영등포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래도서관, 시민 인문학 강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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