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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연구모임 경진대회, '위풍당당 김이병 만들기' 최우수상

  • 등록 2018.10.12 11:22:2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11일 '2018년 하반기 연구모임 우수제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연구모임 우수제안 경진대회는 1차 서면 심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7개 연구모임의 제안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발표 후에는 제안과 연구결과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직원이 병무행정개선과 국민 불편을 덜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17세 이하 학적보유자 명부 시스템상 등록관리’의 주제로 우수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위풍당당 김이병 만들기’ 모임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최선을 다한 각 연구모임에는 상장과 다양한 부상품이 수여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연구모임의 황승용 주무관은 “앞으로도 업무중 나타나는 작은 불편사항이라도 국민의 입장에서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신뢰받는 병무행정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래도서관, 시민 인문학 강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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