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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병무청, 소통 화합하는 ‘우리부서 해피플러스 직원’ 선발 시상

  • 등록 2018.10.17 18:25:2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청장 김종호 )17 우리부서 해피플러스 직원 (team mate)’ 수여식을 본관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

 병무행정 실무수행자인 6 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발한 우리부서 해피플러스 직원 (team mate)’은 민원인에게는 맞춤 병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서에서는 화합 등 소통문화 조성에 기여한 직원에게 수여됐다 .

 

각 부서별 해피플러스 직원 (team mate)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해피 플러스 서울청 라벨이 부착된 화분 및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해피플러스 직원 (team mate)로 선발된 운영지원과 최수연 주무관은 업무에 열정을 가지고 부서원과 소통하며 매사에 최선을 다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 동료들이 주는 상이라 더욱 의미 있고 , 상으로 받은 화분을 보니 반복되는 일상에 활기가 생겨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

 

  김종호 청장은 "최일선에서 병무행정 실무를 수행 하는 직원들의 직장 만족도가 높아야 조직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그 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칭 찬과 격려로 활기찬 일터 , 소통과 공감으로 열린 일터를 조성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편의 제고를 위해 규제개혁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

 

문래도서관, 시민 인문학 강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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