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배틀트립’ 22일 방송..

  • 등록 2019.06.27 02:30:00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오늘(22일) 방송 예정인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 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가수 김동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두 팀은 각각 팔라우와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류현경, 고아성의 ‘팔라우미 투어’가 공개될 예정.


이날 류현경은 여행메이트 고아성을 팔라우의 명소 ‘가르드마우 폭포’로 이끌었다. ‘가르드마우 폭포’는 정글을 연상케 하는 울창한 숲길을 지나야 만날 수 있는 팔라우의 최대 폭포. 이에 평소 산을 좋아하는 류현경은 “폭포 보러 가는 길부터 설렌다”며 기대감에 부풀었고, 산에 익숙지 않아 사뭇 긴장했던 고아성 또한 눈앞에 펼쳐진 열대우림의 자태에 “신비로운 세계 같다”라며 트래킹에 빠져드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이내 류현경, 고아성은 우거진 수풀 사이를 시원하게 가르며 쏟아지는 ‘가르드마우 폭포’의 웅장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고아성은 “너무 멋있어서 말을 잃었다”며 넋을 놓기도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해지는 ‘가르드마우 폭포’의 자태와, 폭포수를 온몸으로 맞고 있는 류현경, 고아성의 투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쏟아지는 폭포 속에서 폭포수를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청량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후 고아성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진짜 더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최고였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전언이다.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신길동 도림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주·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한천희 후원회장, 시·구의원,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당협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했다. 김인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인사말, 승리기원떡 절단식, 승리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웅식 예비후보는 영등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을 뿐 아니라 살고 있기 때문에 영등포를 잘 알고 있다”며 “영등포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 예비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찬 위원장도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품과 배려심, 소통능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최웅식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에서 승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뛰자”고 강조했다 한천희 후원회장도 “제가 곁에서 지켜본 최웅식 예비후보는 누구보다도 영등포를 사랑하고, 늘 현장에서 목소리를 귀에 기울이며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 온 준비된 전문가”라며 “최 예비후보의 열정과 비전에 우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피소..."40억 상당 건물 매입 대금 미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그의 남편인 부동산개발업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하고 있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숙박시설 건물과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어놓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시의원은 당시 부동산개발업 법인 대표로, B씨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로 있으면서 고소인과 계약을 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을 지급했을 뿐, 중도금과 잔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치르지 않은 채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며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시의원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승인되면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