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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그리고 마왕준은 영구에게..

  • 등록 2019.07.02 02:30:04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7일 방송된 SBS '절대 그이' 27-28회에서는 엄다다(방민아 분)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마왕준(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마왕준은 "난 헤어졌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네가 나와 똑같이 생긴 로봇 때문에 위험해졌을 때 깨달았다. 나한테는 네가 제일 소중하다는 것, 내 마음 이제 전부 드러낼 거다"라고 해 엄다다를 당혹스럽게 했다.


이후 엄다다는 영구 곁에서 안정을 느끼며 행복해했다. 이에 마왕준은 계속해서 엄다다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밀어붙였다.


마왕준은 엄다다에게 "너희 아버지 어머니 먼저 보내시고 많이 힘드셨다고 했지? 네가 그랬잖아. 우리 처음 만나기 시작했을 때 우리는 서로를 힘들게 하지 말자고. 같이 늙어가자고. 그때부터 내 목표는 하나였어. 너랑 함께 늙어가는 거. 주름이 늘어도 걷기 힘들어져도 둘이 함께면 충분하니까"라고 자신의 꿈을 밝혔다.


 

이제는 달라졌다는 엄다다에게 마왕준은 현실을 말했다. 마왕준은 "하지만 그거 너랑 영구는 불가능해. 시간이 지나면 넌 변하겠지만 걘 아니라고. 넌 육십, 칠십 나이를 먹겠지만 걘 항상 스물 언저리겠지. 너희 둘을 보면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변해가는 널 보면서 영구는 무슨 생각을 할까"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방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조성된 교육행정 청사로,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 9천㎡)로 건립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단계적으로 부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새날 의원, 이소라 의원, 이종태 의원, 최재란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청사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청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사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교육행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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