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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강미리는 그런 한태주의..

  • 등록 2019.07.05 02:30:05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9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연출 김종창|극본 조정선)에서는 직장상사, 부하직원 관계에 연인으로 인연을 만들어가는 강미리(김소연 분), 한태주(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강미선(유선 분)은 모텔에서 나오는 정진수(이원재 분)를 봤다는 동료들의 목격담에 충격에 빠졌다. 불륜을 의심한 것. 강미선을 울면서 친정으로 달려갔고, 박선자(김해숙 분)는 "다 모였으면 가자"라며 눈빛을 번뜩였다.


나혜미(강성연)가 본격 등장하면서 회사서도 풍파가 불어 닥쳤다.


나혜미의 오빠가 새 부장으로 등장했고 강미리 부장이 담당했던 거래처가 아닌 새로운 거래처와 계약을 맺으며 회사가 발칵 뒤집힌 것.


한태주 또한 전인숙(최명길)에게 "이제는 어머니도 받아들여주시고 축복해달라"고 부탁하고 강미리를 만나 "나랑 결혼해줄래요?"라고 물었다.


 

강미리는 그런 한태주의 프로포즈에 "평생 태주씨 옆에 있을게"라고 답하며 미래를 약속했다.


나혜미는 나도진(최재원 분)를 강미리 후임, 즉 마케팅 부장 자리에 앉혔고, 나도진은 청탁을 받고 계약사 전체를 갈아 엎으려 했다.


나도진은 "태주 결혼을 네가 추진하려고? 야 태주가 그렇게 하게 놔둘까? 태주가 너 엄청 싫어하잖아"라고 비웃었고, 나혜미는 "싫어하면 뭐 어쩌자고요 나도 걔 별로 안 좋아해요"라고 답했다.



[기고]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로 어르신의 소중한 재산을 안전하게”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 사회의 문턱을 넘어섰으며, 65세 이상 치매 환자는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앞으로도 치매 환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는 단순한 기억력 감퇴를 넘어서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치매로 인지능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은 경제적 착취와 피해를 입을 위험이 높아져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치매 어르신들에게는 ‘내 재산이 나를 위해 적절히 사용되는 것’이 중요한데, 많은 분들이 스스로 재산을 관리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홀로 생활하시는 등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불안감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에 정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치매 어르신들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이들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4월 22일부터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 제도는 계약에 따라 공단에 재산을 위탁하면 맡긴 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본인의 욕구를 반영한 지출계획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료비, 요양비, 물품 구매 등에 지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용대상은 치매환자나 경도인지장애진단자 등 재산관리에 위험이 있거나 위험이 예상

서천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36.5도 생활 정치 공약’ 발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천열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 신길3동·영등포본동)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 지 50여 일 만에 ‘36.5도, 365일 따뜻한 생활 정치 공약’을 제시했다. 서천열 예비후보는 ‘36.5도 따뜻한 생활 정치 공약’으로 ▲36.5도 행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36.5도 삶의 질 향상 ▲36.5도 지역경제 활성화·학교 밖 청소년의 꿈 등을 제시했다. 먼저 ‘36.5도 행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방안’으로 ▲영등포구의회 재건축·재개발 특별위원회 구성 ▲영등포본동·신길3동 주민센터에 재건축·재개발 민원 서비스 상설 지원센터 개설을 내세웠다. 두 번째로 ‘36.5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약속’은 ▲언덕길 미끄럼 방지 열선 사업 추진 ▲주택가 유휴지에 공공주차장 건립 등이다. 오는 20일 발표 예정인 ‘36.5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는 신풍시장 온누리 상품권 사용 추진과 학교 밖 청소년 전용 지원기관 설치 추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천열 예비후보는 “이번에 주민들에게 선보인 공약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펼쳐온 50여 일 동안 주민들을 만나며 직접 받은 민원 해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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