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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너는내운명’ 팬들은 허규닷컴 12주년..

  • 등록 2019.07.06 02:29:5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일 저녁 방영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시즌2’)의 ‘다시 보고 싶은 부부’ 릴레이 특집의 첫 번째 주자,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주에 방송된 결혼 준비과정에 이어 결혼식과 함께 진행되는 아들 바다 돌잔치를 공개한다.


메이비는 윤상현 어머니에게 "어머니는 저 처음 봤을 때 어떠셨어요?"라고 물었다.


어머니는 "내가 그랬잖냐. 이쁘다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팬들은 허규닷컴 12주년 정기모임을 추진했다.


 

결혼식이 끝난 지 30분 만에 똑같은 장소에서 아들 ‘바다’의 돌잔치가 이어진다.


30분 전까지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는 자리였던 버진로드에 바다가 직접 꽃수레를 끌며 등장한다.


메이비는 "제가 결혼 전에는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입맛도 없었다. 근데 이 집에 와서 어머님 음식을 딱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면서 당시의 놀라움을 전했다.


“왜나하면 다른 배우가 나왔었다. 완전 너무 다르다. 노래 첫 소절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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