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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홍보 실시

  • 등록 2021.03.31 11:47:2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3월 새학기를 맞이하여 서울시 관내 위탁고·직업계고를 대상으로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일 광운전자공업고를 시작으로, 은평메디텍고, 종로산업정보학교,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용산공업고, 송파공업고, 유한공업고, 강서공업고 등을 방문해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는 자신의 적성·전공에 맞는 분야에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도록 병역과 진로를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를 통해 수도권 지역 병역의무자들에게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군 복무가 안정적인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서울병무청은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 교육청 및 고등학교에 병역진로설계 서비스가 보편화 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사건 강력 규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서울시 ㅇㅇ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점주가 술을 미끼로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존엄과 아동·청소년의 안전을 정면으로 짓밟은 중대 범죄”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반복적인 성폭력 범죄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가상자산 서비스 가입에 이용한 정황까지 드러나며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유 의원은 “성적 착취와 개인정보 침해가 동시에 발생한 범죄로, 범행의 계획성과 위험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유정희 의원은 “카페라는 일상적 공간이 범죄의 무대가 됐다는 사실은 지역사회 전체에 큰 불안을 안기고 있다”며 “미성년자를 보호해야 할 어른이 오히려 지위를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홍채 정보와 같은 생체정보는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정보로, 미성년자를 상대로 이를 무단 수집하고 상업적·투기적 목적에 활용했다면 이는 중대한 인권 침해이자 디지털 범죄”라며 “수사기관은 관련 혐의를 끝까지 규명하고, 법원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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