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3.0℃
  • 구름조금강릉 6.6℃
  • 흐림서울 2.4℃
  • 구름많음대전 5.6℃
  • 맑음대구 5.8℃
  • 맑음울산 8.9℃
  • 구름많음광주 8.3℃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6.3℃
  • 맑음제주 10.2℃
  • 흐림강화 3.7℃
  • 구름많음보은 4.8℃
  • 구름많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사회

한국효교육문화연구소, 제1회 청소년 세대 공감‘효’포럼 및 콘서트 개최

  • 등록 2021.04.12 10:44:38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서울시 비영리단체 한국효교육문화연구소(소장 이현용)는 한국사회에 아름다운 효 문화를 전승하기 위해 2021년도 서울시 보조금사업 청소년 세대 공감 ‘효’ 포럼 및 콘서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구소는 세대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시대에 맞는 효 실천방향을 위해 중·고·대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효’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이 존경받고 청소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효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효행상은 ‘청소년 효행상’과 ‘장한어버이상’을 구분해 추천을 받아 콘서트 행사시 시상하기로 했다.

 

‘효’포럼의 주제는 ‘학교 효행교육(인성)에 대한 청소년의 시각’, ‘한국사회 효문화에 대한 관점’, ‘청소년의 효행실천 방안 제안’, ‘노년기의 부모님 부양에 대한 나의 생각’, ‘효행문화 발전을 위한 제도적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토론자는 성인으로 구성해 세대 간의 인식차이를 점검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효’콘서트는 연세대동문회관에서 각계각층의 어르신을 초대해 다채로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출연진은 청소년 동아리 및 성악가, 무용, 시인 등을 초대하여 감동적인 효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연구소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효행상 시상은 효행자를 격려하고 자녀를 위해 헌신한 장한어버이를 선정해 격려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김평일 대표회장은 “세대 간의 인식을 점검해 보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생각의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현용 한국효교육문화연구소장은 “‘효’포럼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과 한국사회 효 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내 부모 생각하듯 이웃의 어르신을 존경하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효교육문화연구소는 2011년 설립돼 현재까지 한국사회에 효 문화를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효학의 발전을 위해 2020년에는 한국효문화학회를 창립하고 효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효행교육지도사를 양성하여 일선 학교에서 효행(인성)교육을 실시하고 효인성교재를 발간하는 등, 효 문화 전승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5월에 효행우수단체로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모범단체로 비영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참가문의: 02-393-7770)

차인영 영등포구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차인영 의원(국민의힘, 신길4·5·7동)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차 의원은 2023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5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 가운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는 차인영 의원이 유일하다. 차 의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데이터기반행정 및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를 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하며, 영등포구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제도적 틀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이들 조례는 집행부의 인공지능 기반 행정 추진계획 수립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차인영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신길5동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과 함께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실제 조례로 연결한 과정이 이번 수상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연속성 있게 대표 발의한 조례들이 제도에 그치지 않고 행정의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