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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교육청, 유치원교사 268명·초등교사 4,545명 전보

  • 등록 2025.02.06 17:05:41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3월 1일 자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전보 인사발령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68명, 공립 초등학교 교사 4,545명이다. 유치원 교사 전보는 올해 신설되는 공립 유치원에 희망자를 우선 배정하고 학급 감축 현황 등을 고려했다.

 

또한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 교사의 전보를 우대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교사 순환근무 원칙에 따라 전산처리 없이 전보 학교를 결정하는 비전산 전보 가능 비율을 전년과 같은 10%로 유지했다. 관내 전보는 거주지와 도로망, 근무 학교 등을 고려해 전산 배정했다.

 

올해부터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의 초등교사 부족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정기전보 외 인사이동인 비정기 전보를 새롭게 시행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새로 전입해 오는 교사를 포함, 전 교원이 참여하는 '신학년 집중 준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원들은 자율적으로 3∼5일간 기간을 정해 교원학습공동체 직무연수, 교과협의회, 학년협의회, 워크숍 등으로 새 학년을 준비한다.

조유진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4일 오후 4시 영중로 43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 주민들과 함께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김정일 전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민규·오기형 국회의원, 이자형 국제해양법재판소 재판관, 정지웅 대한변협 부회장, 이창환 변호사(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변호인), 우지영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등은 축사를 통해 조유진 예비후보에 대해 “4대째 영등포를 지켜온 지역성과 함께, 청와대 행정관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팀장 등을 거친 정책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며 “영등포는 한강벨트의 핵심이자 서울 정치의 요충지로, 이번 선거의 승부처로 꼽힌다. 조 예비후보가 영등포의 승리를 이끌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뜻과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염태영·민병덕 국회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조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김부겸 전 총리는 “조유진 예비후보는 4대째 영등포를 지켜온 진짜 영등포의 아들로서, 청와대와 지방자치 현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성대히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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