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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최호권 구청장, 영등포 로터리 현장 점검… 30일부터 임시도로 개통

  • 등록 2025.05.01 08:50:5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4월 30일 오후, 영등포 로터리 8차선 임시도로 개통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이날 오후부터 로터리가 있던 자리에서 영등포역 방면으로 향하는 8차선 임시도로가 개통되며 혼잡했던 교통 흐름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로터리에서 여의도 방향 가림막은 빠르면 오는 11월경 철거될 예정이며, 이후 비행장 활주로를 연상케 하는 14차선의 직선 도로가 조성될 계획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오세훈 서울시장에 지원대책 마련 요청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지난 1월 21일, 조합 임원진과 함께 서울시를 방문해 오세훈 시장과 만나 서울의 정비업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어려운 정비업의 현실을 알렸으며, 자동차 정비업체 현장 근로자와 서울시 대기환경 보호를 위해 노후 샌딩집진기 교체 지원사업 시행 등 지원대책 마련에 대해 건의했다. 김 이사장은 또, 서울의 정비업계가 대기배출방지시설 관리로 대기환경 개선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중소사업자이자 열악한 정비업자를 위해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정비업의 어려운 현실을 잘 알고 있고,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조합원들의 큰 지지로 제16대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으며, 당선 이후 줄곧 정비업계 지원책 마련을 위해 오세훈 시장과의 면담을 추진해 왔다. 김광규 이사장은 “정비업 지원사업 추진 및 관련예산 확보, 자동차 정비 관련규정 개선, 정비업 규제 완화 등 정비업 발전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해 조합원들의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조합원 업체에서 법령에 따라 지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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