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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립고궁박물관, 7월 8~27일 관람 환경 개선 위해 휴관

  • 등록 2025.06.25 15:28:48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국립고궁박물관은 내부 정비 공사로 인해 다음 달 8일부터 27일까지 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

 

7월 8일부터 20일까지는 2층 전시실이 문을 닫는다. 1층과 지하 1층 전시실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만, 고궁뜨락 카페 방향 출입구를 이용해야 한다.

 

이후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은 박물관 전체가 문을 닫는다.

 

박물관 관계자는 "로비 공간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내 기능을 개선하는 등 관람 동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영등포문화재단, ‘2026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 아동·청소년 참여자 모집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영등포구와 함께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기술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를 신규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스튜디오 거점기관 공모’에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재단은 향후 5년간 국비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 예술교육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꿈의 스튜디오 영등포’는 금속가공 산업과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이 공존하는 문래동의 지역적 특성을 교육 콘텐츠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결과물 완성에만 집중하기보다 참여 아동·청소년들이 탐색, 실험, 창작, 협업, 공유의 과정을 통해 예술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존 참여 아동·청소년에게는 5년간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해 단계별·연속적인 예술교육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2026년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영등포를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교육은 △드로 △

영등포구, 우리동네 청년특화 공모사업 추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청년특화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우리동네 청년특화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멀리 가지 않고 동네 안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동별 직능단체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관내 18개 직능단체에 4,726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특히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정리수납 교육을 비롯해 요리 교실, 농구 교실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700 여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올해는 사회·경제·문화 전반에서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8개 이내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강사비, 임차비, 교보재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지역의 공익 단체 중 관할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최근 6개월 이상 활동한 내역이 있는 단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영등포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0일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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