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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 당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보양식 나눔행사 참석

  • 등록 2025.08.12 10:21:1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영등포동·당산2동)이 지난 9일, 당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현희)가 주최한 어르신 보양식 나눔행사에 참석했다.

 

당산동 소재의 정육식당 ‘육영토종한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현희 회장, 김종길 서울시의원, 전승관·최인순 구의원, 당산2동 강용찬 동장, 주민자치위원회 도선호 위원장을 비롯한 윤석성·윤관식 고문, 송종백 통합방위협의회장, 장순임 통장연합회장, 임진희 자율방재단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함께 외부 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시기에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규선 운영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당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현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름철 무더위로 많이 지치셨을 어르신들께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활력을 회복하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현희 회장은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군 "상선 위협 이란드론 격추"…종전 문턱서 호르무즈 공방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한 뒤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충돌을 이어갔다. 미국의 중동 작전을 관할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들을 타격하기 위해 여러 대의 편도 공격형 드론(자폭 드론)을 발사했다"며 "미군은 최근 몇 시간 동안 이 드론들을 모두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협을 통한 선박 통항은 차질 없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국제 무역 항로는 여전히 통항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지역 내 주둔과 경계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공군 F-16 전투기가 중동 상공을 순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통신도 이란 남부 해안 시리크 항구와 게슘섬 인근 해역에서 폭발음이 감지됐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 서명을 앞둔 가운데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양측의 충돌은 여전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란은 자국군의 승인 없이 해협을 통과하려는 상선에 드론 공격을 시도하는 등 통제권을 행사하려 하고 있다. 이에 맞선 미군도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 드론을 격추하는

"나.담.살로 지구를 구해요!"... 어린이들이 펼친 똑똑한 분리수거 캠페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6월 11일 오전 대림1동 주민센터 앞 마당에서 신대림어린이집과 시민경찰홍보단은 어린이들이 지구를 살리기 위한 특별한 환경 체험활동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어! 분리수거", "나도 할 수 있어! 지구 살리기"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나·담·살(나누고, 담고, 살리고)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나누고(재질별로 똑똑하게 나눠서 분리하고), ▲담고(올바른 수거함에 쏙쏙 담으며), ▲살리고(아픈 지구를 우리가 직접 살립니다)라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게 구성됐다. 원내에는 종이박스로 직접 만든 ‘분리수거방’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돌림판을 돌려 종이, 비닐, 병, 캔, 플라스틱, 폐건전지 등을 직접 올바른 수거함에 넣는 게임을 즐겼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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