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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마더책방, ‘자원봉사자의 날’ 구청장 표창 수상

  • 등록 2025.12.11 14:03:01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 마더책방이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서 독서문화·책놀이·세대통합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된 ‘2025년 영등포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마더책방은 최인정 단장을 중심으로 책임감 있는 활동과 체계적인 준비, 단원들의 자발적 헌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봉사 품질을 유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더책방은 도서관·육아지원시설·경로당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대상자 분석, 안전 점검, 프로그램 설계 등 체계적인 준비를 유지해 ‘신뢰받는 팀’으로 자리 잡았다. 역할 분담을 기반으로 한 운영 체계와 단원들의 꾸준한 기록·성실한 참여가 이번 수상의 주요한 근거가 됐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김찬숙 센터장은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우수 봉사단”이라고 평가했다.

 

 

최인정 단장은 “마더책방은 앞으로도 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개체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며 세대 교류 활동을 지속해 지역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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