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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 청구그린(Green)기관 간담회 개최

  • 등록 2026.04.30 14:57:15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회승)는 지난 4월 29일 오후, 관내 청구그린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영등포운영센터 고기민 팀장의 진행으로 ▲청구그린기관 선정 현황 소개 ▲ 청구그린기관 증서 수여 및 특전 안내 ▲ 부정적 청구 예방 등 현장 의견 청취 및 개선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청구그린기관으로 선정된 2개 기관 대표들은 “장기요양기관의 부정 청구 예방을 위해 공단과 협력하겠다”며 “앞으로 청구그린기관에 대한 혜택을 늘려 더 많은 기관들이 청구그린기관으로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구그린기관은 장기요양급여비용 선정기준에 따라 적정 청구를 실천하는 청구 모범기관으로 올바른 청구 문화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며, 2025년 급여비용 청구기관 중 환수 미발생 등 자격기준을 충족한 기관 중 상위 1%에 해당한 청구 우수기관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공단과 청구그린기관은 청렴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장기요양 수급자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이회승 지사장은 “올바른 청구 문화 정착에 노력하는 기관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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