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영등포지역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하고 본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제1선거구(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에서는 김재진 현 서울시의원(59)이 확정됐다.
김재진 후보는 1967년생으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졸업했다. 영등포구의회 제7·8대 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선거구(영등포동, 당산1·2동, 양평1·2동)에서는 김종길 현 서울시의원(44)을 후보로 확정했다.
김종길 후보는 1981년생으로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을 역임했다.
제3선거구(여의동, 신길1·4·5·7동)는 차인영 현 영등포구의원(51)이 후보로 확정됐다.
차인영 후보는 1975년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제8·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 제9대 후반기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4선거구(신길6동, 대림1·2·3동)는 김지향 현 서울시의원(55)이 후보로 확정됐다.
김지향 후보는 1970년생으로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 재학 중(3학기)이며, 국회정책연구위원 2급 상당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