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흐림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10.9℃
  • 흐림서울 6.0℃
  • 흐림대전 4.8℃
  • 구름많음대구 7.2℃
  • 구름많음울산 8.0℃
  • 흐림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0.8℃
  • 흐림고창 0.9℃
  • 맑음제주 8.7℃
  • 흐림강화 1.4℃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3.7℃
  • 구름많음경주시 4.1℃
  • 구름많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강도·살인·강간’ 등 외국인 강력범죄 13% 급증

  • 등록 2010.09.01 02:33:00


2010 경찰백서… 지난해 강도·살인 크게 늘어

 

지난해 경찰에 적발된 외국인 범죄사범이 2만3344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도, 살인, 강간 등과 같은 강력범죄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29일 경찰청이 발간한 ‘2010경찰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범죄사범 검거는 2만3344명(구속 1446명)으로 집계됐다. 2008년에 비해 13%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폭력범(5332명)과 지능범(4792명)이 전체 범죄의 43%를 차지했다. 전년과 비교해 강도범은 95.5%, 살인범은 21.2%, 강간범은 10.5%가 증가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161.7%), 필리핀(112%), 미국(38.7%)의 순으로 외국인 범죄가 늘었다. 이는 동남아 국가 인구가 국내로 유입하면서 범죄 발생도 함께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지난해 말 현재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은 116만8477명으로 집계됐다. 2008년(115만8866명)에 비해 0.8% 증가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55만5082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미국(12만2659명) ▲베트남(9만931명) ▲일본(4만7718명) ▲필리핀(4만5913명) 등의 순이었다.
총 체류자 중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계가 85%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불법체류자는 17만7955명으로 전년 대비 11.2% 감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향후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 및 범죄다발지역에 대한 예방순찰과 함께 범죄첩보 수집활동을 강화하는 등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오인환 기자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11시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출마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 이기영 배우,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직무대행 및 관계자, 시·구의원 예비후보, 오동현 예비후보 등 타 지역 예비후보, 가족,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이승훈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오세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이승훈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전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수고하신 분으로서, 현장과 지역을 잘 이해하고 이를 기반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영등포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능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영 배우도 “이승훈 예비후보는 훌륭한 됨됨이와 진심을 바탕으로 영등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영등포를 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 김용 후원회장,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서영교·박찬대·민병덕·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