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흐림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10.9℃
  • 흐림서울 6.0℃
  • 흐림대전 4.8℃
  • 구름많음대구 7.2℃
  • 구름많음울산 8.0℃
  • 흐림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0.8℃
  • 흐림고창 0.9℃
  • 맑음제주 8.7℃
  • 흐림강화 1.4℃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3.7℃
  • 구름많음경주시 4.1℃
  • 구름많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시의회 건설위, 공사 중단된 양화대교 방문

  • 등록 2010.08.18 03:44:00


통행 차량 및 선박 안전 최우선 지시

 

서울시의회 건설위원회(위원장 강감창)는 제224회 임시회 개회 첫날인 9일 지난 6월 22일부터 상부철거작업이 잠정 유보된 ‘양화대교 구조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양화대교 통행 차량 및 하부 통과 선박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건설위 소속 의원들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이인근 본부장으로부터 공사가 일시 중단된 교량상판 공사현장에서 현황보고를 받았다. 이 본부장은 보고에서 “1965년 준공된 양화대교는 순경간폭(교각간 순거리)이 35~42m로 원효대교에서 행주대교까지의 타 교량들의 순경간폭(54~173m)에 비해 유달리 좁고, 이로 인해 양화대교와 350m 거리에 있는 당산철교를 통과한 선박이 양화대교를 통과할 때 직진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평소에도 교량 하부를 통과하는 유람선 및 운항선박들이 교각에 충돌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현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교량 상판에서 우회하는 통행 차량들과 교량 하부를 통과하는 선박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해 어떠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양화대교 구조개선공사는 양화대교 중앙부 2개 경간 상부를 철거하고 아치교량(연장112m, 폭45.8m, 8차로)을 새로 설치하는 공사로 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201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오인환 기자

",통행 차량 및 선박 안전 최우선 지시 서울시의회 건설위원회(위원장 강감창)는 제224회 임시회 개회 첫날인 9일 지난 6월 22일부터 상부철거작업이 잠정 유보된 ‘양화대교 구조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양화대교 통행 차량 및 하부 통과 선박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건설위 소속 의원들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이인근 본부장으로부터 공사가 일시 중단된 교량상판 공사현장에서 현황보고를 받았다. 이 본부장은 보고에서 “1965년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11시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출마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 이기영 배우,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직무대행 및 관계자, 시·구의원 예비후보, 오동현 예비후보 등 타 지역 예비후보, 가족,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이승훈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오세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이승훈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전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수고하신 분으로서, 현장과 지역을 잘 이해하고 이를 기반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영등포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능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영 배우도 “이승훈 예비후보는 훌륭한 됨됨이와 진심을 바탕으로 영등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영등포를 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 김용 후원회장,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서영교·박찬대·민병덕·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