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흐림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10.9℃
  • 흐림서울 6.0℃
  • 흐림대전 4.8℃
  • 구름많음대구 7.2℃
  • 구름많음울산 8.0℃
  • 흐림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0.8℃
  • 흐림고창 0.9℃
  • 맑음제주 8.7℃
  • 흐림강화 1.4℃
  • 흐림보은 1.0℃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3.7℃
  • 구름많음경주시 4.1℃
  • 구름많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서울시, 청소년유해 전단 집중단속

  • 등록 2010.08.18 03:26:00


상습 배포자·광고주 형사입건

 

서울시는 G20 정상회의를 대비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투입, 청소년유해 불법전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무차별적인 살포직역 특성을 감안, 단속방법을 이원화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 및 오토바이를 이용한 극심한 살포지역인 강남역, 선릉역 등 6개 지역에는 매주 2회 이상 불시 심야단속을 실시, 검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배포물량이 보통이거나 소량인 23개 지역에 대해서는 서울시 특사경 3~4명씩 지역별로 전담 책임구역을 지정해 매주 1회 이상 집중 심야단속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배포행위 근절을 위해 배포지시자인 사실상 성매매업주에 대한 내사활동을 통해 광고주 및 이에 조력한 인쇄업자 등에 대한 검거활동과 함께 자치구와의 협조를 통해 적극적인 불법전단 수거 및 과태료 부과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검거 후 다시 배포행위를 하는 등 상습 배포행위자와 배포지시자인 광고주에 대해서는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법이 허용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특사경은 2008년 5월부터 청소년유해 불법전단에 대해 총 480회 연인원 7600여명의 특사경을 투입, 집중단속활동을 벌여 607명의 배포관련자를 검거해 288명을 형사입건한 바 있다.     / 장남선 주부기자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11시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출마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 이기영 배우,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직무대행 및 관계자, 시·구의원 예비후보, 오동현 예비후보 등 타 지역 예비후보, 가족,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이승훈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오세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이승훈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전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수고하신 분으로서, 현장과 지역을 잘 이해하고 이를 기반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영등포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능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영 배우도 “이승훈 예비후보는 훌륭한 됨됨이와 진심을 바탕으로 영등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영등포를 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 김용 후원회장,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서영교·박찬대·민병덕·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