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계엄사령부는 3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포고령 제1호를 발표했다.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년 12월 3일 23:00부로 대한민국 전역에 다음 사항을 포고합니다. 1.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2.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 여론조작, 허위선동을 금한다. 3.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4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파업, 태업, 집회행위를 금한다. 5.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 6. 반국가세력 등 체제전복세력을 제외한 선량한 일반 국민들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상의 포고령 위반자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계엄법 제 9조(계엄사령관 특별조치권)에 의하여 영장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며, 계엄법 제 14조(벌칙)에 의하여 처단한다. 2024.
쥐띠 36年生 건강을 위해서 매일 적당하게 운동한다면 건강에 많은 도움을 가져다줘요. 48年生 욕심은 항상 후회를 남기니 남의 것을 넘보지 말고 딱 자기 몫만 챙기세요. 60年生 상대와 의견 충돌로 다툼이 일어나면 맞서지 말고 한발 물러서는 것이 현명해요. 72年生 지금은 기존의 것을 활용하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배워 시작하는 것이 유리해요. 84年生 하는 것에 충실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 새로운 것을 찾아보는 것이 유리해요. 96年生 주변의 도움을 뿌리치지 말고 그들이 하는 얘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당신은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되니 충분히 활용하는 것이 유익할 것입니다. 소띠 37年生 생활과 환경이 안정되어 가니 우울한 마음도 안정되고 심신이 편안해 져요. 49年生 좋은 생각으로 시작한 일도 빗나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해요. 61年生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려고 나서니 하고자 하는 일에 희망이 보여요. 73年生 세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성실하게 일하면 차츰 운이 상승 기운을 타게 돼요. 85年生 목표가 설정되었다면 뜸들이지 말고 실천으로 옮기되 덤벙대지 말아야 돼요. 97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자신의 취향과 맞는 이성이
지난 11월 19일은 아동학대예방의 날이었다. 서울시는 이 날을 맞아 ‘2024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동을 학대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과 보호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학대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심각한 문제이다. 학대는 신체적 폭력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정서적 학대, 방임, 성적 학대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한 해 동안 보고된 아동학대 사례는 2만5천 건에 달한다. 이는 하루 평균 68명의 아동이 학대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아동학대는 가정 내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아동학대는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학대는 아동에게 상처나 장애를 남기며, 심각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또한 아동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훼손하여 성인이 된 이후에도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만들 수 있다.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쥐띠 36年生 물건의 가격과 상관없이 항상 소지하는 물건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48年生 오늘은 자신이 위로받기보다 상대를 위로하는 마음을 가지면 기쁨이 있어요. 60年生 해결되지 않았던 일이 해결되고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의 도움이 있는 날입니다. 72年生 원칙에 어긋나지 않게 착실하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와요. 84年生 조금 안다고 잘난 체하지 말고 겸손하게 처신하면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어요. 96年生 겉으로는 안 그런 척해도 소심한 면이 있으니 상처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좋아요. 08年生 원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참고 넘어가야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어요. 소띠 37年生 살아가는데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것이 없으니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현명해요. 49年生 자신이 해야 하는 일만 하고 두문불출하는 것이 오늘을 무탈하게 보낼 수 있어요. 61年生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쉽게 포기 말고 이겨내려는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세요. 73年生 무슨 일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태도는 성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85年生 속으로 열심히 해도 누가 알아주지 않으니 자기 생각을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옛말처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
쥐띠 36年生 건강에 적신호가 생기니 꾸준히 운동을 해 나가야 지금 상태를 유지하세요. 48年生 최고를 선택하는 것보다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마음이 편해요. 60年生 고름이 살이 될 수 없듯 승산 없는 일을 억지로 추진하면 성과를 볼 수 없어요. 72年生 도에 넘치는 행동은 화를 초래하니 가급적 자신의 분수에 맞게 행동하세요. 84年生 오늘은 자신의 생각보다 윗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 96年生 관계를 빠르게 가는 것보다 조금 느려도 상대에게 믿음을 주는 게 필요해요. 08年生 겉보기엔 호화로우나 내실이 없는 것을 취하려고 하게 되니 마음을 비우세요. 소띠 37年生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고 재물운이 따르니 집안에 웃음이 가득 차요. 49年生 대인 관계운이 좋은 날이니 주변에게 돕고자 하는 사람이 나타나 도움을 줘요. 61年生 나쁜 기운이 물러가고 복이 깃들어 새로운 일을 접하고 답답한 일이 풀려요. 73年生 모든 일들을 억지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풀어야 마음이 편해요. 85年生 여러 일을 벌이는 것보다 한 가지 일에 전념하면 많은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 97年生 한 번에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지 말고 하나하나씩
쥐띠 36年生 가슴에 품은 욕심을 버리고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48年生 사람마다 생각이 다 같을 수 없으니 다름을 인정해줘야 존중 받을 수 있어요. 60年生 항상 유비무환의 자세로 모든 일을 철저히 준비하고 기다림을 보여야 좋아요. 72年生 마음에서 열정이 넘쳐도 일은 현실적으로 냉철하게 판단해 처리해야 돼요. 84年生 열심히 노력했어도 불과하고 결과가 신통치 않아 실망 말고 다음을 기대하세요. 96年生 부족한 것을 서로 보완하면서 사귄다면 더 좋은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어요. 08年生 악한 마음을 가진 이가 물러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이가 찾아오게 돼요. 소띠 37年生 건강 상태가 좋아졌으니 활발하게 움직여야 좋으니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 49年生 근심거리가 있었다면 비로소 실마리가 풀리고 대인 관계에서도 즐거워져요. 61年生 자신의 생각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들면 끝까지 관철해 나가야 유리할 것입니다. 73年生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준비하기 좋으니 다방면으로 생각을 정리해야 좋아요. 85年生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과 같이 고생이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돼요. 97年生 자신의 생각과 취향이 비슷하여 마음이 잘 통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27일부터 이틀간 내린 폭설에 경기도 내 도로 곳곳의 신호등이 꺾이거나 떨어졌다는 신고가 잇달았다. 이번 눈이 '습설'이었던 탓에 무게가 상당했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지자체 및 관련 업체에서는 속속 정비를 해나가고 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기준 경기 남부 지역 도로에 설치된 신호등 파손, 고장 등의 민원이나 제보가 총 500여건 접수됐다. 이는 경기남부경찰청이 산하 31개 경찰서를 통해 자체 집계한 결과여서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접수된 건수까지 합하면 더 많은 신고가 들어왔을 수도 있다. 앞서 27~28일 많게는 40㎝ 이상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도내 곳곳의 신호등이 파손됐다. 이번 눈이 물기를 머금어 일반 눈보다 2배 이상 무거운 '습설'인 데다 짧은 시간에 워낙 많은 양이 내려 건물 붕괴가 잇달았는데, 신호등과 같은 교통 시설 또한 힘없이 꺾이거나 떨어져 버린 것이다. 실제로 안양시 복지로에 설치된 신호등은 눈이 쌓이면서 아래로 꺾여버렸고, 용인시 상현역 앞 도로의 신호등 역시 아래로 기울어 신호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됐다. 이 밖에 주요 도로에서 비슷한 신고가 잇달아 차량 소통에 지장이 많았다
쥐띠 36年生 몸 상태가 저조하니 모임은 피하고 스트레스 조심하고 변화는 추구하지 마세요. 48年生 남의 것을 탐하면 망신당하고 소탐대실할 수 있으니 욕심을 내려놔야 좋아요. 60年生 그동안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아요. 72年生 중요한 사안은 급히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여 처리해야 유리해요. 84年生 사람들 사이에서 중요한 것은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짝사랑이 이뤄지거나 적극적이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 08年生 새롭게 시작한 일이 있다면 멀리 바라보고 진행하여야 할 것이에요. 소띠 37年生 감정조절을 잘하면 정서적 안정이 찾아와 좋은 일이 생기니 평정심을 유지하세요. 49年生 바쁘고 지친일상에서 벗어나 그냥 평범함을 취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61年生 내일을 위해 오늘의 미비점을 재정비하면 스스로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 나가요. 73年生 재혼을 생각한다면 다시 실패하지 않게 대화를 많이 나누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85年生 기대에 부응하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자연스럽게 발휘하면 좋아요. 97年生 대인 관계에서는 예의와 매너를 지키면
쥐띠 36年生 지금은 나이를 생각해서 모든 일은 아랫사람에게 맡기고 뒤에서 지켜보면 좋아요. 48年生 이득을 위해 남을 이용하면 머지않아 자신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입니다. 60年生 무작정 밀고 나가는 것이 능사가 아니니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해야 해요. 72年生 생각하고 있는 일을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성과를 얻어요. 84年生 좋은 제안이 들어와도 정보를 확실히 확인하고 확신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세요. 96年生 힘든 일이라고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건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게 돼요. 08年生 오랜만에 기회가 찾아오니 당신이 소망하던 무언가가 현실로 이뤄 질 수 있어요. 소띠 37年生 불안이 커지게 되면 자연스레 사소하고 쓸데없는 고민이 많이 생기게 돼요. 49年生 주변 반응에 예민하게 대응하지 말고 적당히 묻어두고 가는 것도 괜찮아요. 61年生 지금 상황에서 대범함과 신중함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 지 갈등이 생겨요. 73年生 일을 시작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철저히 계획을 세워 시작해야 쉽게 진행해요. 85年生 하는 일로 다툼이 생기니 고집을 부리지 말고 상의해서 조율하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하고 있는 일이 힘들다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우리나라 성인들이 건강을 위해 투자하는 비용이 월 15만 원 수준이며 가장 많이 돈이 들어가는 부분은 ‘식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희망하는 건강 수명은 76.8세였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 8월 만 19세 이상∼만 70세 미만 성인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건강투자 인식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31.9%는 본인의 건강 수준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 55.4%는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답했다. 건강관리 실천이 어려운 이유로는 '의지가 약하고 게을러서'가 58.9%로 가장 많이 꼽혔으며 '업무·일상생활이 너무 바빠서'가 51.1%, '경제적 부담 때문에'가 44.8%였다. 응답자의 73.3%는 '우리 사회에서 건강 투자가 확대돼야 한다'고 답했다. 국가와 지자체의 건강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시기로는 '노년기'라는 답이 32.4%로 가장 많았으며 투자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정신건강'(24.0%), '만성질환'(15.6%) 순이었다. 설문 참여 성인들은 평균적으로 건강을 위해 월 15만 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적정 금액은
쥐띠 36年生 터무니 없는 고집을 부리지 말고 모든 일은 주변 사람들과 함께 상의해야 좋아요. 48年生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인간관계에서 진심으로 대하면 모든 것이 쉽게 풀려요. 60年生 뭐든 급한 마음을 갖고 시작하게 되면 후회를 부르게 되니 신중함이 필요해요. 72年生 생각하고 있던 일들을 실천하게 되면 주변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줘요. 84年生 사랑하는 사람과 다툼이 있었으면 진실함을 가지고 깊은 대화로 풀어 나가세요. 96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솔직하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호감 받을 수 있어요. 08年生 산들바람이 불어오듯이 자신에게 딱 맞는 이상형이 다가오니 준비하세요. 소띠 37年生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이 의심되도 오늘은 그냥 그대로 받아 드려야 좋아요. 49年生 남들이 보기에도 말로만 떠드는 것보다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면 더 효과적여요. 61年生 생각 없이 일을 벌이고 진행하면 몸과 마음만 피곤할 뿐 아무런 소득이 없어요. 73年生 직장에서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거나 능력발휘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85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충분히 확인하고 조율하는 시간을 가져야 이로워요. 97年生 오늘 이성을 만나게 되면 서로
쥐띠 36年生 오늘은 여러모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가니 지난날에 비해서 힘이 덜 들어요. 48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무리하지 말고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자신의 생각보단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경청하고 대화로 소통해 나가면 좋아요. 72年生 욕심 부리지 말고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내실을 단단히 다져놔야 좋습니다. 84年生 의욕이 생겨도 현실성이 배제되어 있을 수 있으니 잘 살펴보고 확인함이 필요해요. 96年生 가야할 목표를 확실히 설정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비료를 뿌리려고 하나 누군가 뿌려 놨으니 심기만 하면 귀한 과실을 얻어요. 소띠 37年生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있어야 할지 물러나야 할지 잘 구분해야 해요. 49年生 자신의 생각이 옳아도 소통이 필요하니 주위의 말을 듣고 귀기우리는 게 좋아요. 61年生 일하기 전에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지인에게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보탬이 돼요. 73年生 많은 업무라도 짜증내거나 화내지 않고 마무리를 지어야지 결과를 볼 수 있어요. 85年生 요령 부리거나 잔꾀 부리지 말고 진실 된 모습으로 원리•원칙에 따라 처리하세요. 97年生 도움이 안 되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