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월요일인 21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이 20일과 비슷하게 낮아 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로, 일부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5도 이하 분포를 보이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전국의 최저 기온은 5∼17도, 최고 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0도와 20도, 인천 12도와 20도, 대전 11도와 20도, 광주 12도와 22도, 대구 12도와 20도, 부산 17도와 24도, 울산 15도와 22도다. 21일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가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2일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다. 21∼22일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10∼50㎜, 서울·인천·경기 서부·서해 5도 5∼40㎜, 강원도 10∼50㎜, 대전·세종·충남·충북 10∼50㎜, 광주·전남 20∼60㎜(많은 곳 전남 남해안 80㎜ 이상), 전북 10∼50㎜,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울릉도·독도 20∼60㎜(많은 곳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80㎜ 이상), 제주도 30∼80㎜(많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단풍이 절정을 이룬 20일 강원지역에서 산악사고가 잇따르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분께 인제군 북면 설악산 남교리∼응봉 폭포 사이에서 하산 중이던 A(78) 씨가 20m 아래 계곡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낮 12시 2분께는 원주시 소초면 치악산 비로봉 정상 부근에서 B(62) 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단풍철을 맞아 일요일마다 응급처치소를 운영 중인 치악산 산악구조대는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자동 심장충격기(AED)를 부착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B씨를 살렸다. 이보다 앞선 오전 7시께 인제군 북면 설악산 봉정에서는 등산객이 발목을 접질려 소방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체력에 맞는 등산 코스를 정해 산행하고, 등산 전 안전 수칙을 숙지해 안전한 산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쥐띠 36年生 말실수로 주위에 입방아에 올라 곤욕을 치를 수 있으니 언행에 더욱 신중하세요. 48年生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이겨나가는 게 필요해요. 60年生 쉴 때는 확실히 쉬고 활동할 때에는 열심히 뛰는 에너지의 강약 조절이 필요해요. 72年生 강한 철은 담금질을 통해 단련되듯 힘든 일을 견디면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어요. 84年生 요행만 바라지 말고 스스로 노력하여 성과를 거두어 드리는 것이 보람 있어요. 96年生 자신과는 취향이 다른 이성에게 대시를 받더라도 너무 냉랭하게 대하지 마세요. 08年生 누가 내 편이고 누가 내 적인지 분간할 줄 알아야 큰 코 다치지 않아요. 소띠 37年生 변화에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갖고 컴맹에서 탈출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49年生 골치 아픈 일 때문에 화나고 짜증나더라도 참고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해요. 61年生 무슨 일이든지 섣부르게 판단하여 결정하지 말고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세요. 73年生 오늘은 금전이 들어오는 날보다는 금전이 들어오도록 넓은 길을 닦아두세요. 85年生 돈이라는 것은 친구로 만들 수 있고 원수로 만드니 돈거래는 신중해야 해요. 97年生 시비나 오해를 부를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다음 주(21∼25일)에는 화요일인 22일 전국에 가을비 소식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23일 오전에도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아침 8∼20도로 평년보다 높겠고, 낮 15∼2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쥐띠 36年生 몸 상태가 저조하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가급적 특별한 변화는 마세요. 48年生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두 번 할 수 있으니 애당초 직접 처리하면 좋아요. 60年生 오늘 하루는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취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72年生 주변을 먼저 정리하고 앞으로 일을 구상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 돼요. 84年生 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 딱 좋아요. 96年生 힘든 날을 보냈다면 자신을 위한 날로 정하고 친구와 부담 없이 만나보세요. 08年生 자신이 행한 행동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 소띠 37年生 작은 문제를 크게 만들지 말고 한 번쯤 그냥 넘어가 주는 것이 편안할 것입니다. 49年生 한 번씩 무상무념의 시간을 갖고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도움 돼요. 61年生 재정비하는 마음으로 하던 일을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처리해 나가야 좋아요. 73年生 다른 사람들과 신경전을 벌이지 말고 타협하고 서로 협조하면서 지내야 좋아요. 85年生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움직일 때 비로소 인정을 받아요. 97年生 이성운이 좋아 이성들이
쥐띠 36年生 어떤 마음을 가짐에 따라 달라지니 가급적 긍정적인 사고로 대해야 해요. 48年生 순리를 무시하고 역행하지 말고 강물이 아래로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진행하세요. 60年生 자신의 일이 아니라도 앞장서서 도와주면 차후에 자신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72年生 일이 풀리지 않아도 흥분하거나 짜증내지 말고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해요. 84年生 처음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밀고가야 자신이 바라는 일을 이뤄낼 수 있어요. 96年生 조금 답답해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밀고가면 반드시 이뤄내요. 08年生 지금 당장 자신에게 어려움이 있어도 침울해 하지 않으면 곧 좋은 소식이 와요. 소띠 37年生 넘어지거나 부딪치는 사고수가 있으니 가급적 외출을 하지 말고 집에서 보내세요. 49年生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아요. 61年生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고집대로 일을 하지 말고 남들의 의견을 잘 경청하세요. 73年生 유비무환을 생각하고 일을 하면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잘 처리해 나가요. 85年生 젊은 패기와 용기로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면 좋은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97年生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자신의 능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 주요 상권의 공실률이 올해 들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명동의 공실률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올해 상반기 서울 6대 상권의 매출액은 모두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분석됐다. 17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내놓은 '서울 리테일 가두 상권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6대 상권의 2분기 평균 공실률은 18.3%로 작년 동기보다 0.4%포인트 낮아졌다. 엔데믹을 맞아 공실률이 빠르게 회복됐던 작년과 비교해 올해에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측은 설명했다. 6대 상권 가운데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공실률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 2분기 명동 상권 공실률은 6.8%로 작년 동기 대비 7.6%포인트 하락하면서 주요 상권 중 가장 낮은 공실률을 기록했다. 명동은 서울 상권 중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작년 명동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서울 주요 상권 중 공실률이 가장 높은 가로수길은 2분기 공실률이 39.4%로 작년 동기보다 2.9%포인트 높아졌다. 보고서는 "한남, 성수, 도산공원 등으로 유동
쥐띠 36年生 일상에 안주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에서 벗어나서 하고 싶은 일을 해보세요. 48年生 뭐든지 과한 욕심을 부리거나 서두르게 되면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60年生 항상 성실하고 정직하면서 한 말은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72年生 노력하는 자만이 원하는 결과를 얻으니 시간을 낭비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세요. 84年生 엉뚱한 시간을 허비하거나 쓸데없이 빈둥거리며 하루를 탕진하는 걸 경계하세요. 96年生 생각하고 있는 이성을 만나면 마음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고 다가가야 좋아요. 08年生 이 세상에 아무도 없고 오직 혼자라 생각이 드는 하루니 외로움은 빨리 잊으세요. 소띠 37年生 베푸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니 이득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을 느낄 것입니다. 49年生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고 일해야 보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61年生 바라는 일을 당장에 이루기는 무리가 따르니 지금은 힘이 들어도 때를 기다리세요. 73年生 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면서 자신 없는 일은 나서지 마세요. 85年生 도움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잘 구분해서 인맥의 폭을 넓혀가세요. 97年生 어렵고 힘든 일
쥐띠 36年生 지인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상대의 의견에 경청하고 아픔을 함께 나눠보세요. 48年生 금전적인 이득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명예를 지켜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0年生 고삐를 늦추지 말고 계속 전진하면 기대하지 않았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요. 72年生 모든 운이 침체되어 있으니 아무리 노력해도 앞으로 나가기가 쉽지 않아요. 84年生 사랑은 서로간의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니 일방적으로 받으려고만 하지 마세요. 96年生 흐르는 물은 이끼가 끼지 않듯 꾸준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어요. 08年生 생각지도 못했던 금전적 지출이 생기지만 이는 향후를 위한 좋은 투자입니다. 소띠 37年生 걱정과 근심은 내려놓고 유유자적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즐기는 것이 좋아요. 49年生 고지식하게 원칙만 따지지 말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융통성을 발휘해야 좋아요. 61年生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작은 일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서 시작하면 성과를 봐요. 73年生 모르는 건 부끄러워 말고 아랫사람에게 배워서라도 자신의 실력을 키워두세요. 85年生 투자나 재테크에 운이 따르니 작은 이익보다는 욕심을 내보는 것도 괜찮아요. 97年生 애정운과 이성운이 아주 좋아 짝 없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www.iloom.com)이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함께 '일상에 진심'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룸이 가구를 넘어 일상에 기대를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의 일상에 진심을 다하는 태도로 삶을 보다 의미 있고 다채롭게 만들어간다는 브랜드 가치관을 전달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룸은 오는 26일부터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함께한 '일상에 진심' 캠페인 영상 3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일룸은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기대감과 설렘을 더하기 위해 한발 앞서 고민했던 일룸의 진심을 전할 예정이다. 각 영상은 모델 변우석이 일상의 매 순간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일룸이 일상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여준다. 변우석이 대본 스터디 하는 모습은 자신의 역할을 더 잘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순간을, 과일을 준비하며 햇살을 즐기는 모습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을 담았다. 나아가 꾸준한 자기관리로 일상 속 변화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통해, 이러한 진심 어린 노력이 삶을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일룸의 '일상에 진심' 캠페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5일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일부 구간을 폭파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군은 오늘 정오께 경의선 및 동해선 일대에서 (남북) 연결도로 차단 목적으로 추정되는 폭파 행위를 자행했으며, 현재는 중장비를 투입해 추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를 차단한 북한이 이번엔 경의선 및 동해선 도로도 폭파해 남북 간 육로를 완전히 끊은 것이다. 합참은 “북한의 폭파로 인한 우리 군의 피해는 없다. 우리 군은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 대응사격을 실시했다”며 "우리 군은 북한군의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한미 공조 하에 감시 및 경계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끊어진 남북연결도로에서 요새화 공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북한군 총참모부는 지난 9일 보도문을 통해 "9일부터 대한민국과 연결된 우리측 지역의 도로와 철길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견고한 방어축성물들로 요새화하는 공사를 진행되게 된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같은 날 유엔군사령부에 보낸 통지문에서 "(관련) 공사에는 다수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미니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LET'S GO STEADY'(렛츠 고 스테디)는 NCT WISH 첫 미니앨범 'Steady'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로, 9월 24일부터 10월 13일까지 20일 동안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63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대규모로 펼쳐져 성수동 일대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NCT WISH 공식 팬클럽 멤버십 회원 전용 회차의 사전 예약이 모두 매진을 기록함은 물론, 오프라인 현장 예약도 하루 평균 1천 명 이상의 대기줄이 생겨 예약 접수가 매일 조기 마감되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랑에 빠진 큐피드의 집을 테마로 기획, NCT WISH의 아이덴티티와 앨범 콘셉트를 녹여 건물 외관부터 거실, 침실, 복도 등의 공간이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꾸며져 팬들에게 NCT WISH의 집으로 초대받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더불어 방문객들은 앨범 재킷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한 포토존과 조형물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멤버들이 곳곳에 남겨 놓은 손그림과 사인 등을 찾아보는 등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