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이번달 8월내로 25개 자치구에 ‘2024년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을 위해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2024년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은 서울시 1인 가구 증가와 경기침체 및 기후위기에 따른 취약계층의 증가로 야기되는 문제 상황을 재빠르게 해소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되었다. '2024년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의 예산은 총 10억원으로 지원대상은 수해 피해 가구, 에너지 취약 가구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가구(중위소득 120%이하)이며 서울지역 25개 자치구 및 동 주민센터, 지역복지재단 등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유례없는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에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치솟는 공공요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냉‧난방비를 지원하여 기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했으며 또한, 갑작스러운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도와 총 3,540가구의 일상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재록 회장은 “장기간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스타북스가 도산 안창호, 그리고 그와 뜻을 함께한 독립운동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도산 안창호와 함께 독립의 길을 걷다'를 출간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는 도산공원이 있다. 그곳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기념관과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부인 이혜련과 합장한 묘가 있다.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은 헌신적인 독립운동과 민족 계몽 활동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조국의 독립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평생을 바친 혁명가로, 수많은 독립운동 단체와 기관을 설립하고 이끌었다. 그의 대표적인 업적으로는 흥사단과 신민회의 창설, 상하이 임시정부에서의 활동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위대한 업적 뒤에는 수많은 동지가 있었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다. 이 책은 1913년 독립운동과 민족운동을 위해 창립한 흥사단에 60여 년을 몸담아온 이만근 작가가 최초로 공개하는 도산 안창호와 독립의 길을 함께하고 행동으로 실천한 애국지사들과 안창호 선생 가족들의 숨겨진 이야기다. 도산과 함께한 독립운동가는 필대은, 밀러, 임기반, 김필순, 이강, 정재관, 유길준, 이승훈, 이태준, 이갑, 송종익, 김종림, 김창세, 안태국, 장리
쥐띠 36年生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날이니 몸을 많이 사용할수록 좋은 날입니다. 48年生 사적인 감정에 치우치거나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면 일을 그르칠 수 있어요. 60年生 자신이 생각하고 계획한 일이 있다면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세요. 72年生 하던 일을 타인에게 맡기면 두 번 할 수 있으니 스스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자신과 무관한 일에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 쓰세요. 96年生 스쳐 지나간 사람은 잊어버리고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낙담하는 마음을 섣불리 갖기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일을 진행해 나가세요. 소띠 37年生 조급한 마음에 행동이 앞서 실수를 일으킬 수 있으니 차분한 마음을 가지세요. 49年生 한 번에 여러 일을 하려 하지 말고 주어진 일을 확실히 해내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지금껏 공들인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전력질주하세요. 73年生 계획한 일에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목적의식을 가지고 노력해 보세요. 85年生 평소 쉽게 처리하던 일이라도 윗사람의 충고에 귀 기울려 듣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싱글이라면 눈에 튀는 옷차림으로 이성들의 눈을 사로잡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이란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조만간 보복 공격을 감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중동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항공사들이 해당 지역 항공편을 잇달아 취소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다수의 항공사를 가진 독일 루프트한자 그룹은 최근 요르단 암만과 이라크 북부 아르빌행 항공편을 7일까지 모두 취소했다. 또한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이란 테헤란행 항공편 운항도 12일까지 중단했으며 5일까지로 제시했던 레바논 베이루트행 항공편 운항 중단도 12일까지 연장했다. 루프트한자 그룹의 이번 결정은 산하 루프트한자항공과 스위스 국제항공, 오스트리아항공, 브뤼셀항공, 유로윙스에 모두 적용된다. 에어인디아는 8일까지 텔아비브를 오가는 항공편을 모두 취소했으며 이탈리아 국영 항공사 이타(ITA)도 오는 8일까지 텔아비브 노선 취항을 중단했다. 델타항공은 텔아비브 항공편 취항 중단 조치를 이달 말까지 연장했다. 가장 먼저 텔아비브 취항 무기한 중단을 발표한 유나이티드항공은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고려해 취항 재개 시점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반면 유럽 저비용 항공사인 헝가리 위즈항공은 지난 주말 중단했던 이스라엘과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반도체 수출 호조 등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6년9개월 만에 최대 규모로 확대됐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122억6천만달러(약 16조8천9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지난 2017년 9월(123억4천만달러) 이후 6년 9개월 만의 최대 규모 흑자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는 377억3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11억5천만달러)과 비교해 대폭 개선됐다. 이는 기존 경상수지 전망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기도 하다. 앞서 한은은 지난 5월 경제전망에서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상반기 279억달러, 하반기 321억달러로 연간 600억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6월 경상수지를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가 114억7천만달러로 지난해 4월 이후 1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흑자 폭도 2020년 9월(120억2천만달러) 이후 가장 컸다. 수출은 588억2천만달러로 지난해 6월(541억3천만달러)보다 8.7% 늘었다. 앞서 지난해 10월 1년 2개월 만에 전년 동월 대비로 반등한 뒤 9개월째 증가세가 이어졌다. 품목 중에는 반도체(50.4%), 정보통신기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2023년 공공도서관은 1271곳으로 전년 대비 35곳, 2.8% 증가했다. 공공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는 2억 200만 명, 독서,문화프로그램 참가자는 2700만 명으로 2022년 대비 14.5% 증가해 공공도서관 방문 이용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2024년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2023년 실적 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공공도서관은 총 1271곳으로 전년 대비 35곳, 2.8%가 증가했고 전국 인구 대비 공공도서관 1곳당 봉사대상 인구는 4만 382명으로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경기지역 10곳, 서울 지역 8곳이 늘어나 수도권 지역의 도서관 확충 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1곳 봉사 대상 인구수를 볼 때 여전히 수도권과 광역시에는 공공도서관을 확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공공도서관은 경기 319개, 서울 207개, 경남 79개, 전남 74개, 경북 71개, 전북 66개, 강원 65개, 충남 62개, 인천 60개, 충북 55개, 부산 52개, 대구 46개, 광주 30개, 대전 26개, 제주 22개, 울산 21개, 세종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업체 엔비디아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3E(8단)를 납품하기 위한 퀄테스트(품질 검증)를 통과했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3명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소식통들은 삼성전자와 엔비디아가 조만간 공급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며, 4분기부터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5세대 HBM 가운데 HBM3E(12단)에 대한 테스트는 아직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들은 밝혔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측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답변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로이터는 지난 5월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 HBM 제품이 발열과 전력 소비 등이 문제가 돼 품질 테스트를 아직 통과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HBM 공급을 위한 테스트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로이터는 이후 지난달 24일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4세대 HBM인 HBM3를 납품하기 위한 퀄테스트를 통과했지만 HBM3E 관련 테스트는 아직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삼성전자의 HBM3는 미국의 대중국 제재에 맞춰 중국 시장용으로 개발된 H
쥐띠 36年生 흘러가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48年生 중요한 약속을 놓쳐서 고생할 수 있으니 해야 할 일과 스케줄을 잘 관리하세요. 60年生 계획한 일이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잠시 중단하여 재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긍정적인 변화의 기운이 들어오는 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일을 시작해보세요. 84年生 실수를 줄이고 싶다면 평소보다 집중력을 키우고 차분하게 일을 해야 합니다. 96年生 언쟁이 생길 수 있으니 신경질적인 말투로 기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되더라도 합심하여 대응한다면 해결 할 수 있어요. 소띠 37年生 남의 일에 나서지 말고 자신의 일을 해 나가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49年生 사람을 대할 때에는 감정 섞인 말이나 행동은 삼가고 부드러운 언행을 하세요. 61年生 오해의 소지를 만들고 싶지 않다면 서로에게 감추는 일을 만들지 않아야 해요. 73年生 남의 단점을 떠벌리거나 잘못을 들춰내는 일은 가급적 삼가 세요. 85年生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바로 물어보고 기분 상한 일은 바로 바로 얘기 하세요. 97年生 하는 일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으니 인내와
쥐띠 36年生 일이 수월하게 풀리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주변에서 도움을 받으니 걱정마세요. 48年生 새삼스럽게 일에 대한 의욕이 생겨도 마음만 내고 행동은 다음 기회로 넘기세요. 60年生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면 무엇보다 땀과 노력을 하여 얻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주어진 일이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세요. 84年生 가지고 있는 생각을 확실히 표현해야 적용이 되지 않더라도 다음을 노릴 수 있어요. 96年生 이성 운과 만남 운이 상승곡선을 타니 만남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이세요. 08年生 추진력이 발휘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으니 주저하지 말고 착수하도록 하세요. 소띠 37年生 한 번에 많은 것을 얻으려고 되지 않는 일에 억지로 매달려 마음 졸이지 마세요. 49年生 일의 성과보다는 안전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61年生 친한 사이라도 너무 믿지 말고 잘 따져보고 문제가 생길만한 일은 하지마세요. 73年生 남보다 앞서기 위해 부지런히 실력을 닦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해 보세요. 85年生 일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 고르게 힘을 쏟아내야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요. 97年生 지난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전국에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축 폐사가 이어지고 일부 채소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은 25만7천 마리다. 이중 돼지 2만1천600마리(8.4%)를 제외하고 닭이 23만4천 마리(91%)로 대부분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폐사한 닭과 돼지는 각각 전체 사육 마릿수의 0.1%, 0.2% 수준"이라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장마철 잦은 호우에 이어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류 생육 부진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실제 오이, 애호박 등은 생육 부진으로 인해 가격이 강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날 다다기오이 소매가격은 10개에 1만3천849원으로 1년 전, 평년보다 각각 42.9%, 45.9%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19년부터 작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값이다. 애호박은 1개에 1천920원으로 1년 전, 평년보다 각각 9.2%, 10.9% 비싸다. 지난달 폭우 피해 여파로 적상추 100g당 소매가격은 평년과 비교해 40.2% 비싼 2,273원으로 올랐으나, 1년 전과 유사한 수준이다. 깻잎은 100g에 2,76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코스피가 5일 미국발 경기 침체 공포로 8% 넘게 폭락하면서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종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하락폭이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234.64포인트(8.77%) 하락한 2,441.5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4.89포인트(2.42%) 내린 2,611.30으로 출발해 가파르게 낙폭을 키우며 2,600선과 2,500선을 차례로 내줬다. 급기야 이날 오후 2시 14분께 8% 넘게 내리며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거래가 20분간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거래 재개 직후에는 코스피 지수가 10% 넘게 내리면서 잠시 2,40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이날 코스피 최저치는 282.23포인트(10.81%) 내린 2,386.96이다. 코스닥 지수도 이날 전장 대비 88.05포인트(11.3%) 하락한 691.28에 마감했다. 지수는 장 초반 전장 대비 1.77% 내린 765.57로 출발해 폭락을 거듭하면서 600대로 내려앉았다. 코스닥 시장에도 이날 오후 1시 56분경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국내 증시에서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2020년 3월 19일 이후 5년 만이다. 당시에도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지난 6월과 7월,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7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합동 실태 조사한 결과, 부적정 사례가 약 10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상반기 지역주택조합 실태조사에서 부적정 사례가 적발된 7개 조합을 대상으로 행정지도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들 조합은 실태조사 방해․기피, 자금운영계획서 등 정보공개 부적정, 총회 의결 없는 주요 의사결정, 깜깜이 자금 집행․회계자료 작성 등이 집중 적발됐다. 서울 시내에는 현재 총 118곳에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6.10.~7.11.) 7곳을 실태 조사했으며, 하반기에는 지역주택조합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에서 A조합은 조합 운영을 검토하는 데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등 실태조사를 방해․기피했으며, B조합은 의무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자금운영과 입출금 명세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택조합 설립인가를 받지 못한 C조합은 총회를 통해 사업 종결 여부를 결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총회를 개최하지 않아 적발됐다. 이번에 적발된 94건 중 실태조사 방해․기피, 정보공개 부적정 등 고발 대상은 17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