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4℃
  • 구름많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1.1℃
  • 흐림대구 4.7℃
  • 연무울산 6.1℃
  • 흐림광주 2.6℃
  • 연무부산 8.9℃
  • 흐림고창 0.8℃
  • 흐림제주 7.1℃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0.5℃
  • 흐림강진군 3.5℃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정치

“식중독 제로”… 구, 39개 급식소 안전지도

  • 등록 2013.08.13 13:17:08

영등포구가 급식소를 운영하는 39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등 50인 미만)을 대상으로 8월 30일까지 급식 안전지도를 실시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2인 1조로 안전반을 편성, 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생지도 서비스를 한다. 특히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냉장고 등 주방시설 위생관리 ▲식재료 및 조리기구 안전관리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을 확인하게 된다.

이와함께 △조리 전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을 것 △조리기구는 교차 오염되지 않도록 채소·어류·육류용 도마와 칼을 구분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즉시 세척·살균·소독 ▲음식물 조리시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74℃에서 1분 이상 조리하기 등 ‘식품 취급 안전관리 수칙’을 설명한다.

서종석 위생과장은 “조리 종사자들이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위생 수칙을 준수하면 식중독은 충분이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예슬 인턴기자

서울시, ‘시민의 안전한 설 명절’ 위한 화재안전조사 추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홍영근, 이하 본부)는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안전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통시장, 판매시설 및 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800곳에 대하여 25개 소방서 237명의 화재안전조사관을 투입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의 정상 작동 유지관리, 비상구 등 피난대피로 확보 여부 등 소방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스프링클러설비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계단, 통로, 방화문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 확인 ▲소방계획서 작성 및 시행 등 관계인의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 적정 여부 등이다. 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조사 결과, 경미한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보완하고, 소방시설 폐쇄나 차단 등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해 설 연휴 시작 전까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다중이용시설의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 시 초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체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