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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영 교육의원, ‘교육혁신공로대상’ 수상

  • 등록 2013.12.24 13:22:00

 

 

                                         '위대한 한국인 대상’ 시의회부문

 

서울특별시의회 김덕영 교육의원(도봉, 노원, 중랑)은 지난 19일 서울 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개최된 ‘2013 위대한 한국인 대상’ 에서 시의회부문  ‘교육혁신공로대상’ 을 수상했다.

 

2013 위대한 한국인 대상은 종교,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국방, 의학, 환경, 예술, 스포츠 분야와 봉사, 선행, 효행 등 일반 및 공직사회에서 타의 귀범이 되는 사람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함으로써 국내외에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 7개 기관에서 공동주관하고 있는 상이다.

 

김덕영 의원은 평소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공헌해 온 공로가 인정돼 시의회부문 ‘교육혁신공로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으로, 그동안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각종 안건 및 예․결산 심의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교육전문가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동시에 우리나라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교육발전을 위해 늘 고민하고 새로운 교육비전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덕영 의원은 “교육의원으로 시의회에 입성한 만큼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러한 상을 받는다는 것에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고 말하고 남은 6개월 간 더욱 적극적으로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신명나는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매진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나재희 논설위원

여의도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및 ‘전국 선도적 노후지원 플랫폼’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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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개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선전 결의를 다졌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문석·조계원·김재원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휘영 장관은 격려사에서 "선수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 서로의 믿음으로 다져 온 팀워크는 이미 대한민국의 큰 자랑이다. 빙상 종목에서 이어온 전통과 명성, 설상과 썰매 종목에서 새롭게 펼쳐질 도전의 서사가 세계에서 당당히 빛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를 대표하는 자부심과 국민의 응원을 마음에 품고 최선을 다해달라. 이탈리아 곳곳에서 태극기가 휘날리길 응원하겠다"면서 "정부는 여러분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개식사에서 "올림픽 무대를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흘린 땀과 시간의 무게를 잘 안다. 얼마나 간절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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