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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선거관리위, 대학생 학점인정과정 운영

  • 등록 2015.09.23 14:06:37


[영등포신문=도기현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단국대·명지대·한신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하반기 대학생 학점인정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학점인정과정은 서울시선관위에서 현대정치의 이해라는 과목으로 수도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은 미래의 정치 주역으로 활약할 대학생들이 선거와 정치제도의 전문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금년
12월까지 매주 정치교육 강의 또는 정치 현장을 방문하는 등 정치이론과 현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지난
9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의회와 민주주의 역사’, ‘소통에 대한 특강을 하였고, 서울시선관위 안효수 상임위원의 선거정치제도의 이해등 특강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중앙선관위
헌법재판소 등 국가기관 및 정당국회 등 정치기관을 방문하여 선거제도 및 현실 정치 등을 익히게 된다.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우리나라 선거정치제도를 올바로 이해해 적극적인 투표참여 등 자발적으로 정치참여에 나서 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수당 인상… 처우개선 체감도 높여 나간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은 전년 대비 평균 3.5% 인상되고, 정액급식비는 1만 원 오른다. 4․5급, 관리․기능직 중 8호봉 이하 저연차 종사자 기본급은 올해도 ‘전국 최고 수준(복지부 권고안 대비 평균 107.0%)’을 유지한다. 서울시는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직급․호봉․수당 체계 정비 ▴특정 직급 소외를 막는 관리직급 개편 등이 담겼다. 시는 2012년 복지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팀(T/F)을 구성하고, 연구용역을 거쳐 2014년부터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을 마련, 이후에도 매년 처우개선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먼저 서울시 ‘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는 공무원 보수 인상률과 동일한 수준으로 전년 대비 평균 3.5% 인상된다. 기본급 준수율은 2026년 보건복지부 기본급 권고안 대비 103.3%로, 전국 평균보다 3%p 가량 높은 수준이다. 시가 임금체계를 지속 개선해 온 결과 2017년 시비지원시설을 대상으로 생활․이용시설 간 단일임금체계를 완성했으며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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