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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21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 등록 2019.03.27 11:13:0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어린이의 예술적 재능 발굴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제21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며, 작품주제는 우체국, 우정사업(우편, 택배, 예금, 보험), 사랑·행복, 나의 보물이다.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대회에는 4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8절지에 그린 그림과 접수신청서를 작성해 4월 1일부터 4월 18일까지 가까운 우체국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신청서는 우정사업본부 또는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입상자는 6월 14일 우정사업본부와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심사하며, 시상은 대상 2명,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100명, 입선 2,000명 등 총 2,132명이다.


대상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상장과 시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우정사업본부장 상장과 시상금 50만 원, 우수상은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상장과 시상금 20만 원, 장려상은 지방우정청장 상장과 시상금 1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 기념메달, 기념품과 작품집이 주어진다.


□ 시상내용

구 분

저학년

고학년

시 상 내 용

대상

1명

1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상장 및 시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5명

5명

우정사업본부장 상장 및 시상금 50만 원

우수상

10명

10명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상장 및 시상금 20만 원

장려상

50명

50명

지방우정청장 상장 및 시상금 10만 원

입선

1,000명

1,000명

지방우정청장 상장 및 기념품

합 계

2,132명

2,100만 원

※ 지도교사상(18명) : 지방우정청장 감사패와 상금 20만 원 수여


또한, 장려상 이상 수상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하고 전시회를 개최한다. 작품집은 전국 초등학교와 우체국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우체국에 문의하거나,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또는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http://kpoti.koreapost.go.kr)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지방분권의 해답 찾겠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방분권 실현과 서울시의회 위상정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3월 26일 오전 서울시의회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공동으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지방분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 의장은 간담회에 참석, 지방분권에서 소외받고 있는 지방의회의 현실을 호소하며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관심과 협력을 통해 지방분권 과제 해결과 상생의 역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 통과와 서울시의회에서 주도적으로 마련해 국회에 제출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등 지방의회 위상강화와 관련된 법령 제·개정을 위한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아울러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모니터링단 참여 등 네트워크 구축, 서울시의회 자정노력(안)에 대한 지지선언 등을 제안했다. 특히 이날 의회운영의 공정성과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서울시의회 자정노력(안)’을 시민사회단체에 최초 공개하고 서울시의회 스스로 권한을 내려놓는 자정의지를 표명했다. 그리고 전국 지방의회로의 확산노력을 약속하면서 시